경기도 교육청, 차정원 씨 행정심판 답변서 제출 남편이 간첩이라는 이유로 교사가 될 수 없었던 차정원(33)씨. 현대 판 연좌제의 희생자 차 씨가 남편과 이혼했더라면 교사에 임용됐을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12개 사회·시민단체는 17일 5·18 시민학살 피해자진술권 신청에 대한 재판부의 일부 기각결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는 동시에 항소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했다.
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간사 정유진 기지촌 여성인권 파수꾼 3년, 미군범죄 자료집 발간 준비 자기 어머니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는 그녀는 어릴 적 어머니가 자신에게 "선하게 살고,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도록 자기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처럼 살려고 노력한다.
"도대체 뭘 말할 수 있나" '소나기' 라는 낙서란을 통해 무장간첩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신 문에 게재했던 동국대 신문사 편집장이 16일 구속됐다.
인권협 등, 정부에 인권외교 정책 수립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14일 서울고등법 원 형사1부에 전두환씨외 11명에 대한 내란목적살인혐의 항소심 재판 에서 피해자진술권 행사를 요청하는 신청서를 접수했다.
진관스님 구속에 대한 항의가 잇따른 가운데 11일 오후 불교인권위 ·한국통신노조·전불련·대불련 등 소속 35명은 세곡동 안기부 항의 방문 집회를 가졌다.
고 이기순씨 용산미군기지 앞 영결식 지난 9월 7일 미군에게 살해당한 고 이기순 씨의 영결식이 2백여 명 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낮 12시 용산미군기지 제1정문 앞에 서 열렸다.
노동자 중심의 진보정당추진위원회(대표 성두현, 노진추)의 대거 연 행·구속이 진행되는 가운데 8일 현재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전국에서 성두현 대표를 포함해 모두 24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되었 으며, 임은옥 씨 등 3명에게 사전구속영장에 내려졌다.
"지령받고 남파된 것 아니다" 지난 7월 간첩 혐의로 구속된 무하마드 깐수 교수(한국명 정수일, 단국대 사학과)는 안기부 발표와 달리, 북한 지령에 따라 남파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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