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사람대접 받으며 살고 있습니까?

사람대접 받으며 살고 있습니까?

‘사업장 이동을 세 번까지 보장하고 있다’는 말은 왜곡이다. 사업장 이동의 자유는 없다. 단, 1년 단위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권리는 있다. 헌법이 보장하는 직업선택의 자유, 자유의지에 관한 인간의 존엄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철도노조, 해고자 원직복직.원상회복 요구하며 투쟁 시동

철도노조, 해고자 원직복직.원상회복 요구하며 투쟁 시동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8월 10일 오후 2시 대전정부종합청사 앞에서 1500여 명의 조합원이 집결해 해고자 원직복직, 복직자 원상회복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이 성추행하면 누가 잡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이 성추행하면 누가 잡나?

홈에버 상암점에서 이랜드 조합원들의 매장 출입을 저지하던 경찰이 한 여성조합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현장 책임자에게 성추행 경찰관을 붙잡아서 처벌할 것을 요구 했지만 현장에 있던 책임자들은 112에 신고하라며 모두 자리를 피했다.

언론중재위 \”현대차지부 파업 왜곡보도 정정하라\”

언론중재위 \”현대차지부 파업 왜곡보도 정정하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동아,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등을 상대로 낸 언론중재위 조정신청에서 대부분 \'정정보도\' 결정이 내려져 대기업 파업에 대한 대다수 언론의 기존 보도 태도에 제동이 걸릴 지 주목된다.

철도노조, 오는 10월에 총파업

철도노조, 오는 10월에 총파업

철도노조가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철도노조는 지난 7일, 3차 전국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2007년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특단협) 쟁취 투쟁 세부방침(안)’을 확정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태 장기화…“노동부 나 몰라라, 사측 시간 끌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태 장기화…“노동부 나 몰라라, 사측 시간 끌기”

이랜드 노사가 8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별 성과 없이 중단된 상황에서 이랜드 사측의 불성실한 태도와 이번 사태의 근본적 원인인 비정규법에 대한 문제제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대전대덕특구복지센터, 교섭 중 조합원 해고예고 통보

대전대덕특구복지센터, 교섭 중 조합원 해고예고 통보

대덕연구개발특구복지센터(복지센터)는 과학기술부와 특구본부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 과학기술인 대상 복지시설로 2천4백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중 올해 복지센터의 경영합리화라는 미명아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러운 비정규직, 하늘위에서 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러운 비정규직, 하늘위에서 울다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 이랜드 사태 해결 요구 고공농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여성노동자들이 싸움에 나선 이유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여성노동자들이 싸움에 나선 이유

또 하나의 공통점은 대부분 여성노동자들이라는 것이다. 알몸시위까지 벌이며 해고에 맞서 싸운 청소용역 노동자들도, 일 년이 넘게 싸우고 있는 KTX 승무원들도, 자살까지 시도하며 비정규법의 문제점을 알렸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끝이 보이지 않는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대부분 여성이다.

기업의 비정규대책, \”2년 되기 전에 해고\”

기업의 비정규대책, \”2년 되기 전에 해고\”

파견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 355개소의 경우는 더 심각해 \'현재처럼 계속 파견근로자를 쓰고 2년마다 교체하겠다\'고 응답한 업체가 58.6%(208개소)로 가장 많았다.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