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상암점에서 이랜드 조합원들의 매장 출입을 저지하던 경찰이 한 여성조합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현장 책임자에게 성추행 경찰관을 붙잡아서 처벌할 것을 요구 했지만 현장에 있던 책임자들은 112에 신고하라며 모두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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