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주노총 지도부의 결론은 참으로 무사안일 한 것이며 노동자대중의 요구와 동떨어진 태도라고 아니할 수 없다. 도대체 누가 현 지도부가 하반기 투쟁을 책임지지 않으면 무장해제 된다는 데 동의하고 있는가? 그야말로 자문자답이 아닌가!
"대통령 자리도 내놓을 수 있다"던 대연정이 해프닝으로 끝난 지금, '국민대통합연석회의' 제안은 사회모순과 정치위기의 심화 전망에 따른 불안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대통령이 국회시정연설에서 해외의 사회적 협약과 합의 기구 사례를 들며 야당, 노동계 등에 '국민대통합연석회의'를 제안했다. 대연정의 다음 버젼인 셈이다.
현재 중국은 한국의 교역 대상 1위 국가이다. 현재 통계에 잡힌 중국 유학생 수는 4만 3천명으로 일본 1만 9천명 보다 배 이상 많고, 중국에 상주하고 있는 한국인 규모가 30만 명을 넘어 서고 있다.
잇따른 택시 노동계 상층부의 비리 이면에는 지난 95년 실시된 택시 부가세 감면액 문제가 놓여있다. 한국노총 민주노총 할 것 없이 이 문제의 족쇄에 걸려있는 상황이다.
인간이 자연을 지배의 대상, 착취의 대상으로만 보면서 생태계의 위기, 생명ㆍ평화의 위기, 공존ㆍ공생ㆍ상생의 위기가 덧붙혀지면서 인간들이 그동안 격었던 어떤 위기보다 심각하며 인간의 존립자체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11일 오전 11시에 열린 65차 최고위원회에서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과 관련한 대응을 논의하고 ‘가장 강력한 징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노동당은 최고위원회 논의 결과, “강승규 전 부위원장이 당내에서는 아무 직위도 맡지 않은 평당원이지만 민주노조운동의 정신을 훼손한 것은 당의 방침에도 현저히 위배되는 것이라 당내에서도 강력한 징계조치를 해야 하며 이에 최고위원회의 결의로 당기위원회에 가장 강력한 징계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당내 절차로 당기위원회 제소를 즉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노총의 조기 사퇴 방침과 관련,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는 “민주노총 지도부가 뼈를 깎는 결단을 하였다. 민주노조운동의 정신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자세다. 노조운동의 자정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조합원과 국민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은 용기있는 결단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5년 9월 23일, 경남 창원에서 ‘습지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주제로 열린 ‘2008년 람사회의 준비 및 한국의 습지보존을 위한 심포지움’에 참석하였다.
공투본의 공동투쟁을 시작으로 10월 셋째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11월 예정된 민주노총 및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의 총파업 투쟁 결의에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5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감시카메라를 만날 수 있다. 조지 오웰의 상상은 그대로 현실이 된 것이다. 그래서 '빅 브라더'는 "정보의 독점과 일상적 감시를 통해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 권력"을 의미하는 보통명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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