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지난 6일 발생한 화재사고와 관련, 노동조합은 지난 14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산업안전 특별점검’ 실시를 요구했다.
이날 규약 개정으로 부위원장 1명이 늘고, 11대 임원부터 임기가 1월 1일에 시작하며, 정공본부가 통합임단협이 끝나는대로 5공장 사업부로 본조에 속하게 되었다.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장애인들에게 '이동권'이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인격을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는 권리와 동의어"라며 "정부나 대중교통 운영자들은 예 산타령을 하면서 장애인 이동권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24일 서울 한마음 축구대회와 27일 부산 한마음 행사에 참여해 'Let's KT 한마음 대잔치'의 기만성을 폭로할 계획이다.
철도노조는 8월 20일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을 방문 "철도산업에 적용하기 위해 시행령(대통령령), 시행규칙(노동부령) 및 각종 관련규정을 정비할 때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노동부에서는 "전폭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대송텍 노조는 국방부 앞에서 매일 오전 7시 30분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 은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3차, 4차, 계속해서 상경투쟁을 전개할 계획 이다. 대송텍 노조 박상훈 사무국장은 자신들의 요구를 간결히 정리했다. "우리 의 투쟁은 고용불안에서 시작됐다.
전교조는 또 정부가 교원들의 사기진작책에 대해 진정으로 고민한다면 성과급제를 철회하고 생애주기를 반영해 임금체계를 개선하는 근본적인 처우개선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
최악의 근무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더 줄여야 한다는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다. 인공기준시간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할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철도노조는 철도청에 공문을 보내 실사용역에 실제로 분당선을 이용하는 분당지역 시민단체를 포함시켜 3자가 공동으로 실사용역을 의뢰한 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여부에 대해 협의하자고 요구했다.
이날 국교협 총회에서는 '국교협의 교수노조 전환 검토'에 대한 안건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계약임용제가 시행될 경우 조건없이 교수노조로 전환할 것"을 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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