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운동동향]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국민회의 점거농성 돌입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이 한국의 악덕 사후관리업체에 의해 부당하게 임금을 착복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8일, 쟁의도중 공권력 투입 과정에서 분신을 기도한 조폐공사 노조위원장에게 방화혐의가 적용되어 논란을 빚고 있다.
연예인과 밤무대 가수뿐 아니라 무용가, 영화배우, 작곡가, 모델들도 노조를 설립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최근 정부가 노동계에 지나친 강경대응을 펴고 있다며 이의 철회와 함께 '노동관계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산업이 파업 27일을 넘기면서 회사측이 1일 오전 7시를 기해 지난 5월10일 단행한 직장폐쇄를 철회해 노사간 새로운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
조직화돼 있는 택시 단위 사업장 총 1,200개 중 월급제를 시행하기로 결정한 83개 업체는 7%에 불과하나, 현재 교섭중인 사업장도 앞으로 계속 노동위원회에 중재를 요구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월급제를 시행하는 사업장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이 오는 16일 시한부 총파업을 앞두고, 산하 조직들에 '불지피기 작전'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전관(언양 통도사 소재)의 해고자 송수근동지가 250여일이 넘는 기간동안 가열찬 복직투쟁을 벌여가고 있습니다. 삼성자본의 상상을 초월하는 노동탄압과 인권유린이 이제는 송수근 동지뿐만 아니라 현장 노동자들에게도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현 인원을 고용보장'하기로 노사합의한 기아자동차가 통합을 앞두고 희망퇴직자 모집에 들어가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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