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기타 동향 한라중공업 노조 집행부 불신임받아
진상조사단 "포철 위장정리해고 확인" 삼미특수강 노동자 44명이 지난 16일부터 16일째 집단단식을 벌이고 있다.
명동성당 농성이 10월 31일 현재 1백7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한국후 꼬꾸 노조(노조위원장 윤동만)에서는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재정 사업을 벌인다.
31일 대한변호사협회노동조합(노조위원장 강길민)은 지난 10월21일 노 조를 설립, 본격적인 노조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한변협 노조는 전국사무노동조합연맹 소속 단체이다.
노조민주화운동 사실상 공중분해 노동자들에 대한 테러, 업무평가를 빌미로 한 부당징계와 해고, 심지어 해고자를 도운 한 여성에 대한 보복강간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국타 이어(대표이사 홍건희) 신탄진공장.
국과수 감정결과 이번주 드러나 (주)한국타이어(사장 홍건희)의 인권유린 행위를 폭로하는 기사를 썼다 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국도일보(대전) 김동진 기자가 20일 검찰 에서 1차 소환조사를 받았다.
삼미특수강 238일 상경투쟁 마무리 고용승계 보장을 위해 3월말부터 상경투쟁을 벌여온 삼미특수강 노동 자들이 지난 9월 17일자로 2백38일간의 긴 투쟁을 마치고, 또다시 지 난 16일부터 목숨을 건 집단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전해투 전국순회투쟁 전해투가 다시 전국순회투쟁에 나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해고자복직 투쟁특별위원회(전해투, 위원장 나현균)는 20일 오후 1시 명동성당에서 97전국순회투쟁 발대식을 갖고 오는 30일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순회하기로 했다.
한국후꼬꾸, 명동성당 농성 93일째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이 일본원정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회사내 용역깡패의 즉각 철수" 등을 요구하며 17일 현재 93일 에 이르는 명동성당 농성투쟁을 벌여왔다.
전국노동자문화제 12일 열려 87년 노동자대투쟁 10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문화제가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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