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여성노동자, 자유한국당 찾아 “최저임금 공격 중단하라”
7,530원으로 인상된 최저임금을 두고 보수진영의 무력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선두에서 최저임금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 여성 등 최저임금 당사자들은 자유한국당사를 찾아 “최저임금 의미를 부정하고, 최저임금 인상 발목을 잡는 행태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전국여성노동조합, 청년유니온, 한국비정규노동센터는 30일 오전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준표 대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이어나갔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8.01.30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