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 이어 딸도 반인반신의 경지에 이르고 있다. 저들은 이렇게 행진하며 ‘신과 함께’ 한다. 그 다음 주에는 청계천에도 신들의 가족사진이 전시돼 있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