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주노총, 한미FTA 저지 총력투쟁 선포

민주노총, 한미FTA 저지 총력투쟁 선포

민주노총은 8일, 한미 FTA 저지를 위한 투쟁계획을 발표하고, 한나라당이 비준 처리를 강행할 시 즉각 한나라당 해체와 정권퇴진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2~13일 개최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시작으로, 또 한 번의 대규모 촛불을 성사시키겠다고 결의했다.

강제단속 없다던 출입국 관리소, 또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강제단속 없다던 출입국 관리소, 또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출입국관리소가 미등록이주노동자에 대한 강제단속이 진행됐다. 단속 과정에서 미란다원칙 미고지, 항의하던 인권단체 회원들에 대한 체포 등 인권침해 여부가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비리조사..감사 청구

주민들이 직접 비리조사..감사 청구

공공운수연맹과 시민단체 등이 구로구시설관리공단(시설공단)의 비리의혹에 대해 구민감사 청구에 나섰다.

노동부, “수위, 경비원 등 2015년까지 최저임금 못 받는다”

노동부, “수위, 경비원 등 2015년까지 최저임금 못 받는다”

고용노동부가 수위, 경비원, 물품감시원 등 ‘감시단속적 노동자’의 최저임금 적용을 2015년으로 유예시켜 노동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시장선진화위’ 탈퇴한 한국노총..고용노동부 협상도 난항

‘노동시장선진화위’ 탈퇴한 한국노총..고용노동부 협상도 난항

파견 전임자 임금 문제로 고용노동부와의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노총이 지난 7일, 노동시장선진화위원회를 탈퇴했다.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겠다\”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겠다\”

△노사협조주의와 실리주의 허상 극복 △주간연속2교대제로 근무형태 전면 전환 △발암물질 근절 △전공장 직무스트레스 해소 △차별없는 현장,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기 운동 강력 추진 △해외공장 실태조사 △사상최대 순이익 공정분배 △진보대통합과 총.대선 적극 대응 △현대-기아-부품사 공동대응 △노조혁신운동 등 10가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노동부, 주야 2교대는 근로기준법 위반 ‘장시간 근로’

노동부, 주야 2교대는 근로기준법 위반 ‘장시간 근로’

고용노동부가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등 완성차업체에서 근로기준법상의 연장근로 한도를 위반하는 등 주야 2교대제로 인한 상시적 장시간 근로가 이뤄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이후 법 위반이 적발될 시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동해방선봉대, 7일 제주해군기지 반대로 시동 걸어

노동해방선봉대, 7일 제주해군기지 반대로 시동 걸어

11월 노동자대회를 앞두고 매년 활동해왔던 ‘노동해방선봉대’가 7일 제주도에서 활동을 시작해 12일 서울 일정까지 전국의 투쟁 사업장을 순회하며 투쟁을 벌인다. 노동해방선봉대는 2007년부터 매년 11월 초 전국 각 지역과 현장에서 사회변혁운동을 전파하고, 당면 노동자민중의 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활동해왔다.

현대차지부 선거 문용문 후보 당선

현대차지부 선거 문용문 후보 당선

4일 치러진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 결선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4만5129명 중 4만294명이 투표, 89.29%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민주현장과 금속연대 연합후보로 출마한 기호 3번 문용문 후보가 2만760표(51.52%)를 얻어 1만9379표(48.09%)를 얻은 전현노 기호 1번 이경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중노위, 한진중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중노위, 한진중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중노위는 4일, 한진중공업 해고자들이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재심판정’을 통해 ‘해고 절차 등에 하자가 없다’며 구제신청 재심사건을 기각했다. 또한 오후 6시경 결과를 사측에 전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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