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은 20일 주한미군의 독극물 한강 무단 방류사건과 관련해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 사령관 등 2명을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경실련, 참여연대,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 등 12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가칭)부패방지제도입법 시민연대는 20일 3개월 동안의 공동작업 끝에 마련한 시민단체공동 부패방지법안과 자금세탁방지법안을 발표했다.
한국전쟁 당시 보도연맹원 등에 대한 집단학살의 존재사실을 추정케 하는 서류가 처음으로 부산에서 발견됐다.
뉴미디어 평론가 이광석씨가 컴퓨터를 통한 노동통제의 사례와 경향에 대해 한겨레신문에 기고하였다.
패트로스키 미8군사령관이 주한미군을 대표해 포름알데히드 한강 무단방류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할 예정이다. 새무얼 테일러 주한미군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20일 국방부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패트로스키 사령관 명의의 사과문을 대독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정보통신부는 온라인매체에 대한 광범위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마련,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정보통신부 관련기구가 완성안을 만들어놓고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보화전략회의에 보고하는 방법으로 법안의 내용을 기정 사실화시켜 관련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일고 있다.
최근 정보통신부는 온라인매체에 대한 광범위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마련했다. 그러나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정보통신부 관련기구가 완성안을 만들어놓고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보화전략회의에 보고하는 방법으로 법안의 내용을 기정 사실화시켜 관련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 개인정보보호 개정안 전면 철회요구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추진중인 정보통신부는 20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공청회를 열고 법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진보네트워크와 YMCA 등 시민단체들이 개정안의 전면철회를 다시 주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27개시민단체들은 20일 과도한 규제와 권한집중을 가져올 무리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한국노총(위원장 이남순)은 7·8월동안 전국 일간지 구인광고를 대상으로 모집·채용상의 성차별적 조항이 포함되어 있는지 모니터링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적발된 업체는 노동부에 고발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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