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반대하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60여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박 전 대통령 기념관 국고지원을 반대 하는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는 24일 `올바른 역사만들기 시민-사회단체 연석 회의(공동대표 이필우,박석운)'로 명칭을 바꾸고 기념관 건립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법안이 폐지하려는 사형은 형법, 형사소송법, 행형법, 군형법, 군행형법 등 32개 법에 관련조항이 규정돼 있다.
노동일보 염기동기자
주한미군 독극물 무단 방류사건과 관련, 서울시의회가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불평등한 한미주둔군 지위협정(SOFA)을 개정할 것을 미군측에 촉구했다. 서울시의회(의장 이용부)는 24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항의성명서를 발표하고 외교적 절차를 밟아 미군측에 이를 공식 전달할 방침이다.
백운산 오염, 최대의 산악사고 군사시설 미명하에 무방비 사고 일어나도 숨기기 급급
우리는 종종 `일반적'인 다수와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의 `일반적'인 규범을 깨뜨린 `죄인'이라는 이유로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을 접어두지는 않은가. 이런 일반적 인식을 거부하고 수감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인권보장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수형제도 자체의 비인간성을 고발하고 대안을 찾는 이들이 있다.
국제사법당국이 강간을 전쟁범죄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려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군대 위안부'문제와 관련한 각종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민족통일 전후 가치관이나 법·제도 등에서 여성이 배제되지 않도록 남북 여성계가 한반도 비핵화 운동 등 광범위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흡수통일을 반대하는 등의 공동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방부가 매향리 미공군사격장 대안 사격장 이전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공군사격장 이전방안이 백지화될 전망이다.
서울의 지하철차량과 역사(驛舍) 실내온도가 냉방적정온도인 26∼28도 보다 낮아 냉방설정온도를 1∼2도 높이자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