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의혹이 집중됐던 파업유도와 옷로비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뭉쳤던 두 특별검사팀이 17일 공식 활동을 접었다.
경총은 설사 강 전사장이 불법 쟁의행위 발생을 예상하고도 노조의 요구에 반하는 경영상의 조치를 강행했다고 하더라도 그에게 형사책임을 물을 수는 없으며 이는 경영권의 본질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전철연 의장 4년 선고 ***** 사제총포 배후조정 혐의 인정돼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의장에게 실형 4년이 선고됐다.
***** "이근안 처벌, 고문범죄 단죄 시초" ***** 줄잇는 고문피해자들의 고문경관 고소 행렬 "이근안은 악마로밖에 달리 이해할 수가 없다. 그는 조작간첩 사건을 만들기에 혈안이 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고문했다.
***** 저무는 99년, 사건과 사람 ① ***** 동성애 왜곡한 교과서가 바뀐다 인권하루소식이 99년을 걸어오면서 취재했던 취재수첩을 열었습니다. 취재사건 가운데 뒷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던 기사들 중 7가지를 선정해 후속 취재합니다.
***** 99년 10대 인권소식 설문조사 ***** -올 한해 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인권하루소식은 예년과 같이 올 한해의 주요 인권소식 가운데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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