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노동부로부터 신고필증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단일여성노동조합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른바 `프랑켄푸드'로 알려진 유전자 조작농산물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민간단체인 `식품안전캠페인'은 유전자조작식품이 건강과 환경 및 사회경제에 끼치는 위험성을 정리해 경고했다.
경찰이 최근 집회 현장에서 잇달아 여성 시위자들을 성추행한 것과 관련, 시민사회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국가보안법(국보법) 폐지론자와 7조 삭제를 전제로 하는 개정론자가 입장차이를 넘어서 광범위한 '반 국가보안법' 전선 구축에 나섰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회원들과 구속자의 가족, 학생 등 1백 여명은 1일 오후 3시 국정원 정문 앞에서 국가정보원의 고문수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불턱’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의 입으로 월경을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생리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더 이상 불결하거나 금기시 할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선포한다.
10월부터 저렴한 PC가 본격 시판되면 PC 보급률이 크게 높아지고 인터넷과 PC통신 이용자가 폭증하면서 정보화를 크게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 알 림 ◑ 인권 시평이 새롭게 단장합니다. 9월 7일부터 매주 화요 일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99년 하반기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민교협은 이날 성명에서 “이로써 대학 서열화와 불균형 발전은 고착되고 심화될것”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키예프 관광업체들이 요즘 체르노빌 원전 주변 방사능 누출지역 1일 관광코스를 개발, 외국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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