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의원 등 신임이사진 활동 재개 에바다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었다. 지난 7월 초 서울지법은 최성호 전 대표이사가 낸 이성재 신임이사 효력정 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99년 7월 12일-7월 19일) 1. 무거운 족쇄 풀리려나 김 대통령, 출소 시국사범 1천5백 명 복권시키겠다 밝혀(13일), 민가협, 민주화운동으로 구속수감 뒤 공민권을 제한 받고 있는 사면·복권 대상자 및 수배자를 대상으로 신고센터 개설(18일)
최근 언론에 의해 경찰청이 전국민의 열손가락 지문을 전산화해 왔다는 사실이 폭로됨에 따라 법적 근거 없는 경찰의 지문전산화 작업에 대한 의문과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이 한총련 대의원을 연행하면서 주위의 다른 학생까지 무차별 연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교육부와 대학 당국의 대학 언론 탄압에 항의하는 대학언론사 기자들이 명동성당에서 장기 농성을 하고 있다.
1년 반 이상 학교 신문 발행을 중단시킨 학교가 있는가 하면, 그에 항의하는 학생들을 무기정학이란 중징계로 답례하는 학교가 있다.
경찰은 90년부터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국민의 지문을 전산화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인권 침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게 되었다.
서울지검 프락치사건 고소장 접수거부 서울지검 민원실 담당 검사가 천용택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고소, 고발장 접 수를 거부해 물의를 빚고 있다.
청년진보당, 전국 서명운동 16일부터 청년진보당(대표 최혁)은 주민카드에 반대하는 전국동시다발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격리가 최고라는 의식부터 바꾸자 사회복지시설의 문제는 매년 서너 차례 세상에 폭로되어 충격을 주고 사라 진다. 언론들은 앞다투어 보도하고, 정부기관은 당장 문제점을 시정할 것 같 이 호들갑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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