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육지 위의 노예선 ‘양지마을’, 그후 1년

[인권하루소식] 육지 위의 노예선 ‘양지마을’, 그후 1년

실감나는 변화, 남아있는 문제들 '육지 위의 노예선' 양지마을의 실상이 세상에 알려져 충격을 던진 지 오는 16일로 1년이 된다.

[주간공공의료] [11호]공공의료 연대회의 (준), 의보료 인상 반대 실천 준비

[주간공공의료] [11호]공공의료 연대회의 (준), 의보료 인상 반대 실천 준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정부 재정지원 확대없는 의료보험료 인상반대와 조속한 재정통합'을 위해 100만인 서명을 조직하기로 했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시비걸기.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치에 대하여

[주간공공의료] [11호] 시비걸기.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치에 대하여

구조화된 실업, 양극으로 치닫는 빈부격차, 사회 공공성 해체, 노동시장 유연화의 가속화, 재벌의 구조조정은 오히려 자본 집중을 확대하는데 정부는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책'을 펴겠다는 선언을 했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실태. 농사꾼과 공공의료-농촌에서 공공의료를 다시 생각한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실태. 농사꾼과 공공의료-농촌에서 공공의료를 다시 생각한다

농민들에 대한 직업병과 산업재해의 인정, 그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 농촌에서 '공공의료'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까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복지부 간부 ‘항명’계기 시민단체 의보통합 또 논란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복지부 간부 ‘항명’계기 시민단체 의보통합 또 논란

보건복지부 고위 관리의 의보통합 정면 반대에 대한 '항명' 파동을 계기로 시민단체들의 의견이 의보통합 찬반으로 엇갈리고 있다.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대학병원 등 3차 진료기관 40% 시설 인력 기준 미달

[주간공공의료] [11호] 보건의료기사읽기. 대학병원 등 3차 진료기관 40% 시설 인력 기준 미달

전국의 3차 진료기관 10곳 중 약 4곳은 시설과 인력이 부족하거나 환자구성 상태가 3차 진료기관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핑] 방송 파업의 쟁점

[클리핑] 방송 파업의 쟁점

개정된 방송법안에 대한 노조측의 반대 이유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방송위원회 구성 문제이다.

[주간공공의료] [14호] 통합 의료보험 2년 유보방침 즉각 철회하라!

[주간공공의료] [14호] 통합 의료보험 2년 유보방침 즉각 철회하라!

의료보험에 대해 직장 대 지역 등의 갈등으로 몰아가는 모든 세력은 잘못된 것이다. 실제는 대다수 노동자·민중과 가진 것을 내놓지 않으려는 소수의 가진자와 대립인 것이다.

[클리핑] 지문의 경향

[클리핑] 지문의 경향

지문 검색 시스템의 최신 조류를 알아본다.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아비 된 죄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아비 된 죄

구속자 가족에게도 경찰서 출두요구 경찰이 한총련 수배자들을 잡겠다며 수배자 뿐 아니라 이미 구속된 학생의 가족들까지 괴롭히고 있다. 지난 7월 초 채병옥(99년 조선대 부총학생회장) 씨의 부친, 채 아무개 씨는 광주동부경찰서 소인이 찍힌 출두 요구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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