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변화, 남아있는 문제들 '육지 위의 노예선' 양지마을의 실상이 세상에 알려져 충격을 던진 지 오는 16일로 1년이 된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정부 재정지원 확대없는 의료보험료 인상반대와 조속한 재정통합'을 위해 100만인 서명을 조직하기로 했다.
구조화된 실업, 양극으로 치닫는 빈부격차, 사회 공공성 해체, 노동시장 유연화의 가속화, 재벌의 구조조정은 오히려 자본 집중을 확대하는데 정부는 '중산층과 서민을 살리는 정책'을 펴겠다는 선언을 했다.
농민들에 대한 직업병과 산업재해의 인정, 그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 농촌에서 '공공의료'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까
보건복지부 고위 관리의 의보통합 정면 반대에 대한 '항명' 파동을 계기로 시민단체들의 의견이 의보통합 찬반으로 엇갈리고 있다.
전국의 3차 진료기관 10곳 중 약 4곳은 시설과 인력이 부족하거나 환자구성 상태가 3차 진료기관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된 방송법안에 대한 노조측의 반대 이유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방송위원회 구성 문제이다.
의료보험에 대해 직장 대 지역 등의 갈등으로 몰아가는 모든 세력은 잘못된 것이다. 실제는 대다수 노동자·민중과 가진 것을 내놓지 않으려는 소수의 가진자와 대립인 것이다.
지문 검색 시스템의 최신 조류를 알아본다.
구속자 가족에게도 경찰서 출두요구 경찰이 한총련 수배자들을 잡겠다며 수배자 뿐 아니라 이미 구속된 학생의 가족들까지 괴롭히고 있다. 지난 7월 초 채병옥(99년 조선대 부총학생회장) 씨의 부친, 채 아무개 씨는 광주동부경찰서 소인이 찍힌 출두 요구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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