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 의문사 장애인 합동 위령제 및 장애인시설비리척결과 에바다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7월 19일(월)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문의 011-446-4804) ·주최: 장애인시설비리척결과 에바다문제 해결을 위한 명동성당 농성단
현재 일정마저 철저히 보안에 붙여진채 추진되고 있는 일본 플루토늄 수송에 대한 일본 환경단체의 반대운동도 불이 붙었다.
양지마을 퇴소자 22명 집단소송 양지마을의 인권유린 폭로된 지 1년 만에 양지마을 퇴소자들이 국가를 상 대로 정신적·물질적 피해에 대한 집단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은 일본 플루토늄의 한국 남해안 통과에 대한 공동성명서를 발표. 떠다니는 체르노빌에 대한 단호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핵산업체에게는 군침을 삼킬 정도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새로운 시장인 중국. 이제 한국의 핵산업체도 드디어 그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차리고 있다.
민권공대위는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전원 석방, 공안기구해체 3차 촉구대회'를 열고 국회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법에 분명히 명시된 것까지 거꾸로 되돌리려는 정권과 한국노총 등은 이 땅의 노동자·민중에게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마저 없애려 한다.
아침 잠이 많은 나였지만 힘든 줄 모르게 한 것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타까운 사연이었다.
천 국정원장 고소당해
'기아특수강 해고자 전원복직과 공안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지난 8일부터 단식 중인 문정현(익산 작은 자매의 집) 신부의 얘기를 들어보았다. 문 신부 는 인터뷰를 한 지 두 시간만에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군산의료원으 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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