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사건, 다시 미궁으로 지난해 11월, 전주교도소에서는 재소자 배재문(당시 40세) 씨의 사망 사건이 발 생했다.
고상만 (천주교 인권위원회 간사) 98년 5월 15일. 20대 초반의 한 남자가 천주교 인권위원회를 찾아왔다. 그는 군대에 가서 숨진 자신의 형 문제에 대해 2시간 동안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은 각종 인권 현안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 인권하 루소식 기사에 대한 의견(반론 또는 찬성의견) 등을 지면을 통해 소개하고 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통해 이 좀 더 풍부한 인권토론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한국오티스 충남 당진공장 노동자들이 미국 자본가에 맞서 힘겨운 해고철회투쟁을 벌이고 있다. 엘리베이터 생산업체인 한국오티스는 1백% 미국자본으로 구성된 회사다. 한국오티스 노동자들이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것은지난해 10월.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불법파업을 벌였다 는 이유 때문이었다.
국가보안법 상 이적단체 구성(제7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족사랑애국청년회(민애청) 회원들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
유진영세상가(안양시 호계동 소재)에 대한 동절기 강제철거가 진행돼 물의를 빚고 있다. 2 일 새벽, 경기 안양시 경찰이 유진상가 주위를 에워싼 가운데 철거용역 백여명이 유진상가 에 대한 강제 철거에 나섰다.
국민알권리 신장위해 제약하는 모든 사안에 맞서겠다 천명 언론보도로 피해를 본 개인이나 단체를 도울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가 결성됐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외신기자클럽에서 ‘언론피해법률지원본부’ 발족식을 갖고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녹색연합은 50여 환경사회단체로 구성된 ‘새만금간척사업 백지화를 위한 시민위원회’와 함께 새만금 갯벌이 펄펄 살아뛰는 생명으로 부활하기를 염원하는 1백일 기도를 드리는 마음과 결의를 모아 1월 13일부터 4월 22일 지구의 날까지 매주 화요 정기집회 등 1단계 ‘새만금 간척사업 백지화를 위한 1백일 투쟁’에 들어갔다.
조선일보 허위왜곡보도 공동대책위는 1월 28일 성명을 발표, 조선일보와 최장집 교수의 ‘개인적 화해’에 대해 아쉬움과 유감을 표명하고, 공대위 차원에서는 조선일보 문제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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