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이 핵발전소를 더이상 짓고 있지 않는 가운데, 독일 스위스등이 핵발전소 폐쇄를 선언하면서 핵발전소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거쳐 백령도 실태조사를 진행했던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에 따르면, 지난 74년 이래로 대인지뢰에 의한 피해를 입은 백령도 주민의 수는 7명에 달한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진보민청 중앙간부들에게 전원 유죄가 선고됐다.
서민들의 주거권 확보를 위한 주거기본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여의도에서는 주거권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주거연합) 회원 5백여 명이 모여 '주거기본법 제정 촉구 시민 대회'와 평화대행진을 가졌다.
지난 29일 수원 권선4지구에서 강제철거가 시도된 데 이어, 30일 오전 7 시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재개발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잠든 틈을 타 전격적으로 철거가 진행 됐다.
영월 동강 댐 건설예정지에서 동굴 192개가 발견되어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 졌다.
독일의 핵발전소 폐쇄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 핵발전소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는 긴급좌담회가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2년여를 끌어오던 거제 의료 성추행 사건이 대법원에서 기각되었다.
의왕시 오전동 재개발지역 강제철거 동절기(11월부터) 진입을 앞두고 재개발지역의 강제철거가 잇따르고 있다. 동절기엔 강제철거가 허용되지 않는 까닭에 10월말까지 철거를 마무리하려 는 건설회사측의 의도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거연합·전철연 연대투쟁 서민들의 주거권 확보를 위한 주거기본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여의도에서는 주거권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주거연합) 회원 5백여 명 이 모여 '주거기본법 제정 촉구 시민대회'와 평화대행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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