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래 천주교인권위원회 양심수대책위원장이 22일 뇌출혈로 쓰러져 입 원치료를 받고 있다.
고용·실업문제 완전 해결과 폭력 경찰 투입 규탄 및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9·26 민중대회 ·때: 오늘(토) 오후 2시 ·곳: 서울역 광장 1998년 9월 26일 토요일 제1218호 위독한 상태 다.
명동성당, 농성자 철수 요구 명동성당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들어 해고·수배·실직 등으 로 갈 곳을 잃은 노동자들이 투쟁의 구심이자 안식처로 삼아왔던 명동 성당에서 밀려날 상황에 처한 것이다.
23일 1면 기사중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의 모 임'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 임'으로 바로잡습니다.
대량실업·홈리스 문제 등 특별기획전 마련 제3회 인권영화제가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열 린다.
노숙자 요청 수용 서울역이 노숙자들을 위해 야간에도 화장실을 개방하기로 했다. 그동안 서울역 화장실 개방을 요청해온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는 " 서울역측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결정이 노숙자 인권을 보 장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여성의전화연합이 상근활동가를 모집한다. ·모집인원: 1명(국제연대사업 상근자) ·제출기간: 10월 2일(금)까지 ·문의: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사무처(269-2962 박정임 사무국장) - 제3회 인권영화제 일손이 필요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동절기 노숙자대책 수용일변도 비판 서울시가 노숙자들을 시설에 분류·수용키로 결정함에 따라 21일부터 서울 역 등지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 9월 25일 (금) 황윤미(국보법) 오전 10시, 서울지법 519호, 형사5단독, 속행
24일 '철학카페 느티나무'서 민주화운동에 헌신해오다 최근 투병중인 계훈제 선생을 위해 자그마한 행 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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