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5일 (금) 황윤미(국보법) 오전 10시, 서울지법 519호, 형사5단독, 속행
24일 '철학카페 느티나무'서 민주화운동에 헌신해오다 최근 투병중인 계훈제 선생을 위해 자그마한 행 사가 마련된다.
가족들 '단식동참' 표명, 재소자 17명 5일째 단식투쟁 속보) 부산주례구치소(소장 김상곤)에서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 속중인 박경순 씨의 간경화 치료를 위해 "한약 반입 허가"를 요구하며 시 작된 양심수들의 집단 단식농성이 21일로 5일째 진행됐다.
검열·프라이버시·알 권리·성희롱 등 통신연대 사이버권리팀은 9월 15일부터 한달간 표현의 자유 침해나 프라이 버시권 침해 등 사이버권리 침해 사례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노숙자 반발·인권침해 잇따를듯 서울시가 또다시 시내 노숙자들을 시설에 강제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물의를 일으킬 태세다.
이태곤(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또 한 명의 장애인이 생겨났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는 마산 손가락 절단 사건의 당사자 강정우 군 은 이제 손가락이 하나 없는 장애인으로 이 험한 세상을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98년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법안 미공개는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인권법 및 인권위원회 설치 문제와 관련해 박상천 법무부 장관을 면담한 최영도 변호사를 만나, 자세한 면담내용에 대해 들어봤다. -법무부장관을 면담한 주요 목적은 무엇이었나
부산구치소 재소자 집단 단식농성 간경화로 시한부 6개월 인생을 선고받은 재소자에게 치료약 반입이 불허 되자 동료 재소자들이 집단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인권법 관련, 민간단체 대표단 면담 '인권법 제정 및 국가인권기구 설치 민간단체 공동추진위원회'(공추위) 대표단 5인은 18일 박상천 법무부장관을 면담하고 인권법 제정 과정 등에 관한 민간단체의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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