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1면 기사중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의 모
임’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
임’으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교도소 공개행사에 초청된 민간단체들에
대해 기사내용에서 ‘평소 재소자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단
체인 것처럼 묘사돼 오해의 소지를 낳은 점을 각 단체에 사과드립니
다.
1998년 9월 24일 목요일 제1216호 <인권하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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