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순(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운영위원) 지난 1월 21일 저녁, 서울 충정로의 어느 찾기 힘든 교회식당에 는 그동안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위해 고민하고, 애써오던 많은 사람 들이 모였다.
양심수 석방, 인권기구 개혁 등 촉구 2일 오전 11시 한국인권단체협의회(인권협, 상임대표 김승훈 신부)의 대표단은 김대중 차기 대통령과 면담하고 한총련관련 학생들과 장기수 등 양심수 전원 석방등을 요구하였다.
재단측 버티기, 평택시와 유착 시비 평택 에바다농아원 사태가 2일로 4백32일째를 맞았다. 96년 11월 27일 농아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비리재단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을 시작 한 이래 햇수로 3년째 사태가 계속되어온 것이다.
96년 11월 27일, 에바다 학생들 '최실자 원장의 편애와 후원금 착복' 의혹을 제기하며 집단 농성에 돌입, 평택경찰서의 과잉진압으로 3명의 청각장애인 학생들이 병원치료 받음. 96년 11월 28일, 학부모, 교사, 에바다 장애인 종합 복지관 직원들 농성에 참여. 96년 11월 30일,
◆1월27일(화) 합천고려병원 정신병동에서 환자 15명 집단탈출, 29일 모두 붙잡았는 데, 경찰측 이번 사건이 가혹행위 등에 못이겨 일어났을 가능성 있다 고 보고 조사착수
▶ 3일 (화) ·강병연·류융범(국보법 간첩)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유병서·손예라(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이영두(국보법 위반등) 오전10시 단독 526호 선고 ▶ 4일 (수) ·양창훈(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오전10시 합의2부 302호 속
김 대통령, 민가협 오찬모임서 밝혀 지난 23일 김대중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민가협 의장단 및 회원 20명 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국가인권위 설립 등 각 종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송파구청 "법적 지원 불가" 방치 지난 19일 대형화재로 1백17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비닐하우스 주거지역에 1주일째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99년 1월 18일부터 1월 24일까지 ◆ 1월 18일(월) 루마니아 광원 1만여 명, 탄광폐쇄 결정 철회 및 35% 임금인상을 요구하 며 수도 부쿠레슈티까지 350km 도보행군 시작
▶ 1월 26일(화) ·정태흥(국보법 잠입·탈출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신건 ·김미자(집시법) 오전 10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5부, 선고 ▶ 1월 27일(수) ·이장희 외1(국보법) 오후 4시, 서울고법 524호, 4단독,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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