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850명 설문조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귀식) 신문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 8백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6%만이 '통일이 꼭 이뤄져야 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KNCC, "이 씨 사건 진상규명"촉구 기도회 가져 한총련 시위를 구경하다 전경의 집단폭행으로 중상을 입은 이철용(33 ·일용직 노동자) 씨 사건과 관련해, 이 씨를 간병해온 박기호 씨가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았다.
"나는 라이터 켜지 않았다" 경찰, 동향파악이 우선 지난 17일 밤 평택시청(시장 김선기)측의 포장마차 강제철거 과정에서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치료중인 양승진(43·평 택노점상연합회 부회장) 씨는 20일 현재 뇌사상태에 빠져 소생이 불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그리고 노동자』-여성노동자를 위한 교육지침서 이 자료집은 아시아여성위원회(Committee for Asia Women)에서 아 시아 지역 여성노동자들과 조직운동가들을 위해 발간한 교육용 교재 『As women as workers』를 번역한 것이다.
국군기무사령부가 한총련 출범식에 정보수집활동을 벌인 사실이 알려 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전국연합은 19일 성명을 발표하고 "민간인 사찰의혹에 대한 기무사의 명백한 해명과 사죄 할 것"을 요구 했다.
Tatjana Ansbach(인권변호사, 독일)씨 발표 요지 동독에서는 실업이라는 것이 없었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취업이 보장되었고, 대부분의 여성은 직업을 가졌다. 80년대 말 여성의 취업율 은 91.2%였다.
여성단체, 국제여성심포지엄 한국전쟁 이 발발한 6월,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반도 남단에서, 평화의 21세기를 일궈내려는 여성들의 의지가 모였다.
역사는 그녀들에게 무엇이었나. 감독:장완정/ 주연:장만옥, 양자경, 오군매
이 씨 프락치활동 전모 밝혀 이종권 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17일 남총련 간부 이승철 씨 등 2명 이 자수한 데 이어, 18일 남총련은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것을 떠 나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동성애자들, 일본대사관 앞 시위 18일 오후 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동성애자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 날 시위는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자 차별을 규탄하고, 국 내 동성애자들의 인권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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