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9시경 평택시 비전동에서 포장마차 노점상인들과 평택시청 노점상단속반원들과의 마찰과정에서 양승진(43·노점상) 씨가 전신 에 3도 화상을 입고 천안 단대병원으로 옮겼다. 양 씨는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었고 폐와 식도로 화기가 번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 다.
출근투쟁 10년, 현장 노동자의 삶을 그리며 10년을 복직투쟁의 한 길에서 김학철(전국추모단체연대회의 기획국장)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렇지만 87년 4월 21일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합니다.
악법도 여전, 양심수도 여전 국제앰네스티는 18일 발표한 '97연례보고서를 통해 "한국정부는 양심 수를 석방하고 국제기준에 맞도록 국가보안법과 노동법을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을 가상 '적'으로 삼고 탄생한 중정 8월 개원을 앞둔 임시국회는 지난해 말 날치기 통과된 안기부법이 그대로 굳어지느냐 재개정되느냐는 갈림길에 서 있다. 정부·여당과 안기부는 정권의 안보와 안기부 조직의 이해관계 때문에 안기부법을 개악했다.
현 임원진 전원 승인 취소
전자주민카드 시대가 코 앞에 다가왔다. 엄청난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각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신한국당은 지난 2일 당정회의를 통해 주민등록법 개정안(전자주민카드제도)을 오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 로 했다.
9일(월) 건설교통부, 자연녹지지역의 건폐율 20%에서 40%로 조정키로/민주노 총, 임금·단체협상 기간동안 노동부 감시 및 고발운동 펼 예정/경찰 청, 한총련 사태와 관련해 '전국 보안·수사·형사과장 연석회의' 열어 한총련 간부와 화염병 시위자 등 2백27명 우선 검거키로
▶17일(화) 정지아(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이용석(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 의21부 311호 속행 박종석 외 1(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 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김태윤(국보법 자진지원·금품수수) 오후 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염오순(국보
"물 한 통만 들여보내 주세요" 땡볕이 내리쫴는 13일 오전, 명동성당 입구계단에서 31명의 한총련 소 속 대학생들이 쇠사슬로 온몸을 감은 채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전자주민카드와 전자감시사회의 도래』 "인간복제가 꿈이 아니듯, 빅브라더가 지배하는 사회도 우리 눈앞에 와 있다." 「통합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 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에서 발행한 『전자주민카드와 전자감시사회 의 도래』는 지난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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