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만금 공사 저지, 5대 종단 종교인 단식 기도 돌입

새만금 공사 저지, 5대 종단 종교인 단식 기도 돌입

개신교, 원불교, 천주교, 천도교, 불교 등 5대 종단의 종교인들은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공사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여성은 ‘가족’의 미래다?

여성은 ‘가족’의 미래다?

‘출산율이 1.19명’이라는 둥, ‘2026년에는 노년인구 구성비가 무려 20%에 달할 것’이라는 둥, 언제는 ‘하나만 낳아 잘 살아보세~’하더니만 이제는 ‘많이 낳고 광명 찾자’ 식으로 정부의 정책이 출산장려 정책으로 회귀하고 있다.

대추초등학교 사수투쟁!

대추초등학교 사수투쟁!

3월6일 경찰과 용역들의 대추초등학교 침탈시도를 저지하는 대추리 주민들과 평택지킴이들의 투쟁

언론노조, “이해찬 국무총리는 직접 사죄하고 사퇴하라”

언론노조, “이해찬 국무총리는 직접 사죄하고 사퇴하라”

언론노조는 이해찬 국무총리의 골프 파문과 관련해 “이해찬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사임수락 여부와 관계없이 총리직을 사임하라”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이번 사태는 국무총리의 3·1절 기념식 참가여부나 휴일 골프모임의 적정성 논의와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국가 행정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국무총리의 국정에 임하는 철학의 부재와 빈곤, 그리고 상황 판단 능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또한 “이해찬 총리는 공보비서관을 통해 사과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직접 나서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 사의 표명 여부와 상관없이 지금과 같은 그의 태도는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계화도 어민 생명줄 빼앗는 물막이 공사 진행중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계화도 어민 생명줄 빼앗는 물막이 공사 진행중

2006년 3월 1일, 새만금 갯벌의 마지막 숨통인 2.7km를 막기 위해 바지선을 이용하여 바위와 돌망태를 붓고 있는 상황에서도 계화도 어민들은 여전히 계화도 갯벌에 나가 백합 등 조개를 잡아 수입을 올리고 있다.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면서도 하루도 갯벌에 나가는 일을 멈출 수 없음을 보여 준다. 바닷물이 예전에 비해 많이 들어오거나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정부와 개발업자들이 과연 어민들의 삶을 알고나 있는지 화가 난다. 2006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 동안 계화도 어민들이 매일 4시간씩 계화도갯벌에 나가 ‘그레’로 조개를 잡아와 어느 한 중간도매상에 판매하여 수입을 얻은 조개 판매 수입내역을 아래 <표>와 같이 정리해 본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1호 방조제 신규 갯벌 생성 주장 허위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1호 방조제 신규 갯벌 생성 주장 허위

한국농촌공사(구 농업기반공사)는 새만금 방조제 공사 이후 134ha가 새롭게 생성됐다는 2005년 3월 주장에 대해 스스로 거짖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국회 강기갑 의원실에 2005년 4월과 2006년 2월에 제출함으로서 밝혀졌다. (사진1)을 보면, 완공된 1호 방조제 앞에 ‘2003년 이후에는 퇴적량이 적어 면적 변화가 미미한 상태’라고 까지 하였고, (사진2)의 ‘년도별 갯벌면적 변화의 조사결과’와 (사진3)의 ‘년도별 갯벌퇴적변화도 및 지형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이미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을 터인데도 2005년 2월에 거짖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기자들에게 배포한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할 일이며, 이후 <부안새만금생명평화모임>에서 2005년 3월 10일 반박자료를 냈음에도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고 있고, 여전히 신규갯벌 생성에 대해 ‘방조제 완공 10년 후 238ha, 20년후 628ha, 이후 지속적인 증가 예상’이라며 주장하는 등 이외의 다른 주장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실인양 호도하고 있다. 대법원 공개변론에서도 이를 그대로 주장하였다. 2006년 3월 2일(음력 2월 3일), 백중사리 이면서 간조때(군산외항기준으로 간조수위는 오전11시33분에 -20mm, 만조수위는 17시12분에 705mm) 다시 현장을 찾아 조사를 한 바로는 작년 2005년 3월 12일(음력 2월 3일, 군산외항기준으로 간조수위는 오전11시9분에 -3mm, 만조수위는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터진 구간에 바위와 돌망태 부어 수심 절반 이상 줄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터진 구간에 바위와 돌망태 부어 수심 절반 이상 줄어

아직 2.7km를 통해 바닷물이 거의 예전처럼 유통되고 있다면서 이만큼이라도 터져 있는 것하고 막히는 것하고는 180도 다른 상황이 된다고 말하곤 한다.

‘양극화 넘어 더불어 함께.. 희망으로’

‘양극화 넘어 더불어 함께.. 희망으로’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보육·학령기아동보호·장기간병 등의 돌봄 노동을 사회서비스분야 고용창출로 연계시키고,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권리 확대,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성인지적 개혁 등을 통해 빈곤의 여성화를 방지해 나가겠다”

금융기관에 ‘대박 보너스’, 신용불량자에겐 ‘추가 착취’

금융기관에 ‘대박 보너스’, 신용불량자에겐 ‘추가 착취’

“수 백 만 명의 사람들이 하루하루 인간적인 모멸감을 당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다른 나라 같으면 폭동이 일어나도 수십 번이 났을 것”

빚 진 ‘죄인’, 스스로의 권리를 말하다

빚 진 ‘죄인’, 스스로의 권리를 말하다

카드회사에 받고 싶으면 집에 있는 것 다 가져가고, 내게 있는 재산 다 가져가라고 했어요. 단 내 인권만은 그대로 두라고 했어요. 이제는 카드회사 직원들이 집까지 쳐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문자만 와요. 악질채무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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