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적과 무엇이 다른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해적과 무엇이 다른가?

구럼비 바위를 기습적으로 발파하면서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꺾겠다는 심보, 당연히 ‘해적’이라고 부를 수밖에요...

\”구럼비 지키러 강정마을로 왔어요\”

\”구럼비 지키러 강정마을로 왔어요\”

강정주민을 비롯한 평화활동가 및 전국의 시민들 350여명이 강정마을 체육공원 주차장에 모여 제9차 전국시민집중행동 행사를 진행했다. 주말을 맞아 나들이로 강정마을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많아 ‘해군기지 결사반대’가 적힌 깃발을 들고 뛰어노는 아이들도 상당수 보였다.

강정마을회, “15만톤급 크루즈 정박지 1km 수역 설계누락”

강정마을회, “15만톤급 크루즈 정박지 1km 수역 설계누락”

16일 오후 2시, 임종룡 국무총리실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제주도청을 방문한 가운데 강정마을 주민을 비롯한 평화활동가, 성직자들이 도청 앞에서 해군기지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전면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적’ 소리에 이성 잃은 정부, 성직자까지 구속

‘해적’ 소리에 이성 잃은 정부, 성직자까지 구속

지난 3월 11일(일) 제주지방법원은 천주교 예수회 소속 김정욱 신부와 제주 늘푸른 교회 이정훈 목사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평화와 생명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성직자들의 절절한 신앙, 인권과 자연을 수호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을 감옥에 가두었다.

제주해군기지 반대한 노벨평화상 후보, 강제 추방

제주해군기지 반대한 노벨평화상 후보, 강제 추방

지난 14일, 검찰은 제주 강정마을에서 주민들과 해군기지 반대 운동에 함께 하고 있는 영국인 노벨평화상 후보 앤지 젤터와 프랑스인 평화활동가 벤자민 모네는 강제출국 조치에 처했다. 또, 14일 오후 제주에 입국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미국 평화재향군인회 소속 타랙 카우프, 엘리엇 아담스, 마이크 해스티 등 3명이 제주에서 다시 상하이로 되돌려 보내지는 상황에 처해졌다.

“신부 ‘해군기지 찬성’ 중학생 폭행, 사실과 달라”

“신부 ‘해군기지 찬성’ 중학생 폭행, 사실과 달라”

수원교구의 어느 사제는 “강정 해군기지의 문제를 지적하는 만화를 교구와 본당에 배포한 뒤로 교구 사제들이 항의전화를 종종 받아왔다”면서, “근거없이 부풀려지고 날조된 사건을 이용해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들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사제들을 매도하려고 나서고 있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서민은 무조건 연행, 연행, 연행!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서민은 무조건 연행, 연행, 연행!

마구잡이로 연행을 해가는 모습을 보면 막장 정권의 치부를 봅니다.

[인권오름] 강정마을 할아버지께

[인권오름] 강정마을 할아버지께

해군기지와 평화가 양립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말도 안된다는 걸 설명해 달라 해도 말을 안해 줍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내용의 글을 좀 써주면 안됩니까?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 23년 만에 성직자 구속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 23년 만에 성직자 구속

지난 3월 9일 구럼비 발파작업을 막으려고 제주 강정 해군기지 공사장 펜스를 뚫고 안으로 들어갔던 이들 가운데 가톨릭 성직자인 김정욱 신부(예수회)와 개신교의 이정훈 목사(한국기독장로회 제주노회장) 등 2명의 성직자가 구속되었다.

‘민군복합형관광미항’ 뜯어보니 ‘해군기지’ 숨어있네

‘민군복합형관광미항’ 뜯어보니 ‘해군기지’ 숨어있네

해군의 부인이 거짓임이 취재결과 드러났다. 지난 10일, 철조망으로 막혀 있던 북쪽부두에 설치된 경고문에는 “이곳은 해군기지 2공구 현장입니다”로 적었다가 그 위에 “민군복합형관광미항 현장입니다”로 수정하여 덧대 붙인 흔적이 남아있었다. 이 사실은 10일, 북쪽부두에 들어간 활동가 중 한명이 무언가를 가리려 덧댄 흔적을 발견하고 뜯어낸대서 밝혀졌다.

기사 30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