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해군기지가 강정주민 범법자 만들어”…주민 250명 사법처리

“해군기지가 강정주민 범법자 만들어”…주민 250명 사법처리

해군측과 강정마을 주민과의 충돌이 계속되면서 강정마을 주민들의 연행과 사법처리가 계속되고 있다. 강동균 강정마을 회장에 따르면 현재 강정마을 주민의 4분의 1에 달하는 사람들이 범법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돌 하나 옮기는데 강정 주민 동의 왜 필요하냐고?

돌 하나 옮기는데 강정 주민 동의 왜 필요하냐고?

그냥 돌이면 할 말이 없다. 테트라포트(일명 삼발이) 1400여개를 옮기는 일이다. 강정포구가 2종항으로 승격되어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동방파제의 월파저감장치로 완공되고 유지되어오던 구조물을 들어내기 때문에 주민들이 납득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제주 해군기지 공사 강행, 양일간 7명 연행

제주 해군기지 공사 강행, 양일간 7명 연행

26, 27일 양일간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7명이 연행됐다. 해군이 침사지 조성을 위해 강정포구에 있는 테트라포트(TTP, 일명 삼발이) 이설 작업을 하자 강정마을 주민, 평화운동가들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해상시위를 벌인 것이다.

청와대 수석 해군기지 강행 발언, 강정마을회 반발

청와대 수석 해군기지 강행 발언, 강정마을회 반발

19일 오전 제주대학교 국제교류회관에서 제주지역대학 학생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진 박 수석은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중국을 자극한다는 주장에 대해 ‘극단적인 논리’로 일축하며, 해군기지를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진위, 해군기지 반대 “잼 다큐 강정” 상영 불허 논란

영진위, 해군기지 반대 “잼 다큐 강정” 상영 불허 논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잼 다큐 강정>이 독립영화전용상영관 인디플러스의 상영을 불허당한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결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제주 강정, 천주교 108개 수도회 경찰규탄 집중행동 나선다

제주 강정, 천주교 108개 수도회 경찰규탄 집중행동 나선다

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와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비상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월 10일 강정마을에서 발생한 수녀 18인, 사제(수사) 1인, 청소년 4인 등 29명에 대한 경찰의 강제연행과 제주지법에서 구속되고 있는 12인에 대한 사제 수도자 공판 등과 관련해 경찰 규탄 집중 행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강정마을 29명 연행…“경찰, 해군 사설경비로 전락”

강정마을 29명 연행…“경찰, 해군 사설경비로 전락”

경찰이 10일 오후 4시경 강정마을 제주 해군기지 공사현장의 차량 출입을 방해한 혐의로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산하 민족화해위원회 소속 수녀와 신부 등 29명을 현장에서 강제 연행해 강정마을회 등이 반발했다.

경찰, 해군기지 반대 평화기도 수녀 20여명 강제연행

경찰, 해군기지 반대 평화기도 수녀 20여명 강제연행

제주해군기지 공사현장인 제주 강정마을에서 공사중단을 촉구하는 153배 기원 기도를 올리던 수녀들을 경찰이 연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조선일보, “신부들이 ‘강정 멸치젓’ 팔아”…오보

조선일보, “신부들이 ‘강정 멸치젓’ 팔아”…오보

1월 9일 <조선일보>가 제주 강정마을 윤태정 전(前) 마을이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신부들이 \'강정 멸치젓\'이라고 팔아 투쟁 기금을 모았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문정현 신부는 “멸치젓을 판 적은 없다”고 답했다.

강정마을로 향하는 한 겨울 당나귀들

강정마을로 향하는 한 겨울 당나귀들

혹한의 날 찬 길에서 새해를 맞는 이들이 있다. 2012년 임진년뿐만 아니라 매년 그랬다. 몸을 움직여 길에서 꿈틀거리는 이들이 있어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은 한 해 한 해 희망이었다. <미디어충청>은 그 빛을 따라 강정마을로 향하는 한국작가회의의 발걸음, 대리운전, 쌍용차, 유성기업, 철도 노동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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