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건설노조, 정해진 열사 관련 한국전력 앞에서 집회

건설노조, 정해진 열사 관련 한국전력 앞에서 집회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는 어제(1일) 긴급 중앙위원회를 열고 정해진 열사 관련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건설노조는 한국전력공사과 영진전업, 산업자원부 등을 대상으로 집중투쟁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열사투쟁, 영진전업 앞에서부터 전국으로\”

\”열사투쟁, 영진전업 앞에서부터 전국으로\”

이날 기자회견을 진행한 단체들은 \"열사투쟁이 아직 힘있게 전개되지 못하며 전체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있다\"며 \"열사가 분신한 현장에서부터 출발해 인천지역의 투쟁으로, 다시 전국적 투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설노조, 유족 동의 얻어 \’열사대책\’ 마련중

건설노조, 유족 동의 얻어 \’열사대책\’ 마련중

지난 27일 인천 영진전업 앞에서 분신, 7시간 후 사망한 고 정해진 열사의 유족이 장례절차 등 후속대책을 노동조합에 위임함에 따라, 회사측의 유족 접촉이나 시신 탈취를 우려해 온 노동계가 한시름을 덜게 됐다.

[속보21:00] 분신한 정해진 조합원 끝내 사망

[속보21:00] 분신한 정해진 조합원 끝내 사망

오늘 오후 인천 부평구 창천동 영진전업사 앞에서 집회 도중 분신한 정해진 건설노조 조합원이 7시간 여 만인 오후 9시경 끝내 숨졌다.

“사람대접 받으려 한 죄 밖에”

“사람대접 받으려 한 죄 밖에”

한강성심병원 앞에는 분신 소식을 들은 민주노총과 건설노조, 전기분과 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사태의 추이를 살피고 있다. 몇 몇 조합원들은 “참담하고 안타깝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분신한 정해진 조합원이 속해 있는 건설노조 인천지부 전기분과의 석원희 분과장의 얘기를 들어봤다.

[속보] 집회 도중 건설노동자 분신

[속보] 집회 도중 건설노동자 분신

건설노조에 따르면 이 조합원은 몸에 불을 붙이며 \"인천전기원 파업투쟁 정당하다, 유해성을 구속하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한다. 인천지부 전기분과는 그동안 사용자측에 단체협약을 요구해 왔으나 회사측이 단체교섭을 거부하고 한국노총 소속의 어용노조를 급조해 노동조합의 천막농성장을 부수는 등 갈등을 빚고 있다.

플랜트노조협의회, 단일노조 찬반투표 진행

플랜트노조협의회, 단일노조 찬반투표 진행

플랜트건설노동조합협의회(이하 플랜트노조협의회) 소속 여수,포항,울산,전남동부.경남서부 노동조합이 단일노조 건설을 위한 조직전환 찬반투표를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민주노총, “십 수 차례 이어진 ILO 권고 즉각 이행”

민주노총, “십 수 차례 이어진 ILO 권고 즉각 이행”

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 정부의 노동운동 탄압에 대해 강력한 권고를 채택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19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거듭된 ILO의 권고를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ILO, 한국 정부에 또 다시 ‘깊은 유감’

ILO, 한국 정부에 또 다시 ‘깊은 유감’

지난 15일, 국제노동기구(ILO) 이사회는 346차 및 347차 결사의 자유위원회(Committee on Freedom of Association)가 제출한 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위원회의 권고문이 담겨있다.

가자! 국회로, 노동3권 쟁취를 위해

가자! 국회로, 노동3권 쟁취를 위해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특수고용노동자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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