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비대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비대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82일간의 파업을 접고 현장에 복귀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20여 명에 국한한 출입제한 폭의 최소화 약속이었는데, 90명에 달하는 출입제한 행위는 노사합의 약속의 일방적 파기이며 해당 조합원과 가족의 목숨과 생계를 담보로 한 해고조치다"

[정세와노동] 대구 구치소에서

[정세와노동] 대구 구치소에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바로 이런 관계, 비정규직 운동 속에서 비정규직 건설 일용직 노동자의 집중적인 탄압에 대해 속 시원하게 분석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집중적으로 탄압받고 있는지 왜 비정규직 투쟁의 전국적인 전선이 쳐지지 않는지, 왜 총연맹은 노사정에 들어갔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다음 호에 그런 정세 분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공안탄압 중단하라!

공안탄압 중단하라!

건설노조 대검찰청 공안탄압 규탄집회

“검찰은 누가 진짜 공갈협박범인지 모르는가”

“검찰은 누가 진짜 공갈협박범인지 모르는가”

"죽어가는 건설현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건설노동자들에게 검찰은 다양한 법의 잣대를 들이밀고, 대기업 건설회사들의 비리는 눈감아주면서 우리에게는 입에 담기도 싫은 공갈협박죄를 씌웠다"

이태영 민주노총 부위원장 인천공항서 연행

이태영 민주노총 부위원장 인천공항서 연행

수원지검의 이태영 부위원장 연행은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건설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올림픽대교 고공농성에 들어간 지 보름이 되는 시점에서 일어난 일로, 민주노총은 이를 '전 조합원에 대한 공안검찰의 반 노동 도발'로 규정하고 있다.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지지 100인 1인 시위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지지 100인 1인 시위

"남편이 고공농성하러 가면서 남긴 것은 수첩 속에 끼워진 빈 통장 2개였다. 한 달에 60만 원, 그것도 지난 두 달째 안가져왔던 남편이 고공농성을 할 수밖에 없는 이 현실에 너무 화가 난다"

제관공 하씨가 아닌 투쟁의 넋이 되리니

제관공 하씨가 아닌 투쟁의 넋이 되리니

아무것도 해결이 안됐다. 진상규명도 안됐고 책임자 처벌도 안됐고 노무현이 사과도 안했고 포항건설노조의 파업은 계속되고 있다. 오늘 장례식을 치르지만, 우리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이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민주화운동 가족들, ‘하중근 폭력살인’ 처벌 촉구

민주화운동 가족들, ‘하중근 폭력살인’ 처벌 촉구

"경찰 폭력에 의해 죽었으면 응당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민과 가족 앞에 사죄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하중근 열사를 사망케 하고도 반성하고 깨닫지 못하는 정부는 결국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고 하중근 추모 ‘시 낭송’도 소환장 발부대상?

고 하중근 추모 ‘시 낭송’도 소환장 발부대상?

송경동 시인은 지난 8월 4일 고 하중근 조합원에게 바치는 추도시를 낭송한 바 있다. 그런데 경찰이 이 '시 낭송'을 이유로 '폭력시위 선동의 혐의가 있다'며 송경동 시인에게 소환장을 발부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포토뉴스]벡스코 앞 건설노동자 1인시위 막는 경찰

[포토뉴스]벡스코 앞 건설노동자 1인시위 막는 경찰

29일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앞에서 건설연맹투쟁실천단 소속 건설노동자가 1인 시위를 벌이던 도중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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