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건설노조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건설노조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노조는 27일 서울 대학로에서 조합원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지만 경찰은 대학로 집회신고를 반려했다. 노조는 대학로에서 집회를 강행한다는 입장이어서 정부와 마찰이 예상된다.

울산시 건설현장 실태조사 완전 부실

울산시 건설현장 실태조사 완전 부실

울산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시 발주 건설현장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서겠다 했으나 실제로는 25일 단 하루, 그것도 미포산단 진입도로 건설현장 단 한 곳에 그쳐 \'직무유기\'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건설현장 이렇게 두면 조만간 사단”

“건설현장 이렇게 두면 조만간 사단”

아들이 전문대 간다고 하더라고요. 경기대 가려고 했는데 학비가 부담돼 전문대 가라고 설득했거든요. 전문대라도 등록금을 준비해야 하는 데 막막하고. 어제 아들 말을 듣는데 가슴이 싸하더라고요.

건설노조 주공에 ‘고용, 임금’ 해결 촉구

건설노조 주공에 ‘고용, 임금’ 해결 촉구

120여 명의 목수 등 일용직 건설노동자들이 작업복을 입고 ‘주공사업장 임금체불, 일당하락, 일방적 해고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해 나섰다.

(주)엠코 협력업체 혜동건설 부도

(주)엠코 협력업체 혜동건설 부도

최근 울산지역 건설사인 혜동건설과 혜동엔지니어링, 휘림건설, 기린산업 등 4개 업체가 부도를 냈다. 혜동건설의 부도로 건설기계노동자들이 적게는 150만 원에서 많게는 1000여만 원을 피해보게 됐으니,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정말 떼죽음 당할 판\"이라고 하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

건설사엔 수조 원, 건설노동자는 체불

건설사엔 수조 원, 건설노동자는 체불

경제위기와 건설경기 침체로 정부가 건설회사 지원 방안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정작 건설현장 노동자 관련 대책은 없어 건설노동자들의 불만이 높다. 건설노조가 자체 조사한 결과 전국 건설현장 수십 곳에서 부도와 체불, 공사중단,

연행된 건설노조원 수갑 채워진 채 수술받아

연행된 건설노조원 수갑 채워진 채 수술받아

전재엽 조합원은 회사측에서 고용한 용역회사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이미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안 중앙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을 때까지 수갑이 채워진 상태였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협약서 체결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협약서 체결

김낙욱 지부장은 \"비록 많은 부분 쟁취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한계도 크지만 건설업체와 울산지부가 협약서를 체결했다는 것과 조합원들이 건설업체와 직접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게 됐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부곡 건설현장서 건설노동자 타워크레인 점거농성

부곡 건설현장서 건설노동자 타워크레인 점거농성

김모 씨는 교섭 당사자인 전문건설업체 근보건설이 단체협약 요구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조합원들을 탄압하자 참다 못해 오늘(19일) 새벽 현장에 있는 타워크레인을 홀로 점거했다. 김 씨는 수중에 휘발유를 소지하고 있어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현장파업으로 전환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 현장파업으로 전환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도 “실무교섭과 면담에서 약속된 내용이 현장에서 이행되도록 현장파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현장실행을 강조해왔던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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