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인권오름] [사람으로 살다] 지정학적 위치가 아닌 얼굴 있는 존재들의 장소로

[인권오름] [사람으로 살다] 지정학적 위치가 아닌 얼굴 있는 존재들의 장소로

그때 강정마을에서 한 주민을 안다는 것은 다른 주민들과의 관계망을 함께 아는 것임을 깨달았다.

군사대국화 꿈꾸는 일본 민주당 정부

군사대국화 꿈꾸는 일본 민주당 정부

보고서는 일본이 안전 보장의 새로운 지위와 전략적 위상을 확립하고 국가의 안보 패러다임 전체의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옹호했다. “능동적 대응, 동적 억제, 미일 책임 분담, 낙도 방위”와 같은 중요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참세상 만평] 벼룩의 간

[참세상 만평] 벼룩의 간

벼룩의 간

[교육희망] ⑦의 ‘주적’은 교사?

[교육희망] ⑦의 ‘주적’은 교사?

대한민국 국방백서에서도 사라진 ‘주적’ 개념을 잊지 못한 이상한 신문들이 있다. <조선><동아><문화>일보, 이른바 <조동문>이 그렇다.

[인터-뉴스] [126호/동향]미국:국방예산에 관한 10가지 신화

[인터-뉴스] [126호/동향]미국:국방예산에 관한 10가지 신화

...혹자는 우리가 직면한 위협이 증대하거나 우리의 적들이 더 많은 지출을 하기 때 문에 현 상황이 나타났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사실 오늘날 전세계 군사 지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몫은 35% 정도로 냉전 시기보다도 상당히 높다. 레이건의 증강 정책이 정점에 달한 1985년 당시 미국과 소련은 동일한 양의 국방비를 지출했지만 현재 러시아의 국방비는 미국의 6분의 1에 해당된다. 미국의 우방들을 합할 경우 상황은 미국에게 훨씬 더 유리해진다...양당 정치 지도자들이 계속해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국방비 지출을 승인하는 주된 이유는 그들이 미국 군대의 현 상황에 관한 일련의 잘못된 가정, 또는 절반의 진실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보다 현실적인 예산을 제시하기에 앞서 이러한 신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게 중요하다.

[대학생신문] [기획특집4]인터뷰-평화인권연대 상임활동가 손상열

[대학생신문] [기획특집4]인터뷰-평화인권연대 상임활동가 손상열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를 준비하라.” 한반도 군축 주장을 비롯,NMD, TMD 등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 등 전쟁을 대비하는 행위에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평화인권연대는 한반도의 통일을 보는 시각도 남다르다. 상임활동가인 손상열씨는 “군축을 통일의 방편이나 통일운동의 일환으로 사고하지 말아달라”면서 말을 시작했다.

[대학생신문] [기획특집3] 국방논리 뒤집어보기

[대학생신문] [기획특집3] 국방논리 뒤집어보기

북한은 항상 남침을 준비하면서 막대한 군사비를 지출하고 있다. 병력이나 무기도 남한보다 월등히 많다? 군사비 지출 ‘누계액’으로 따지면 1980년을 기점으로 남한이 북한을 앞서기 시작하였다. 북한은 유류난 등으로 인해 비행훈련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으나, 남한의 경우에는 이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다.

[대학생신문] [기획특집1]평화군축은 한반도 통일의 제1조건…

[대학생신문] [기획특집1]평화군축은 한반도 통일의 제1조건…

얼마전 열린 남북 국방장관 회담은 그 의미에도 불구하고 ‘평화 군축’을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나오지 않았다. 전쟁 위협 제거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합의가 있었을 뿐이다. 다만 경의선 북구를 위한 실무적인 사안으로 비무장지대 문제가 논의됐다.

[대학생신문] [커버]경협이 아니라 평화 군축이 먼저다

[대학생신문] [커버]경협이 아니라 평화 군축이 먼저다

일정 나이가 되면 이 땅의 ‘싸나이’들은 조국을 위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26개월이다. 제대 후 자신들이 무슨 작전 참모라도 되는 듯이 전쟁(당연히 ‘북괴’와의 전쟁이다)이 발발하면 자신이 속한 부대의 임무는 어떤 것이라고 줄줄이 늘어놓는다.

[대학생신문] [주장]우리들의 통일, 그들만의 거래

[대학생신문] [주장]우리들의 통일, 그들만의 거래

50년만의 역사적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6.15 남북공동선언. 한반도를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이산가족 상봉. 이제 모두들 남북한 화해와 협력의 시대가 열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과연 남북공동선언은 두 정상의 순수한 민족애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우러러 나온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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