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5일엔 구사대가 차량 돌진과 물대포 공격. 그리고 9월 28일엔 용역깡패가 전면배치되어 주공장 내 1, 2라인 난입과 노동자 다수 부상 10월 1일엔 이번엔 경찰이 직접 교통사고를 내고 노동자를 납치해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 수백여 명의 용역업체 직원들이 투입돼 생산라인의 차량을 부수고, 조합원들을 폭행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성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8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주,야 동일 6시간 첫 독자 파업에 돌입해 공장가동을 완전히 멈춰 세웠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20일 긴급성명을 내고, 간부의 금품수수 비리와 관련해 사죄의 의미로 집행부 총사퇴를 발표했다.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내에 있는 사청하청회사 세화실업 비정규직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 준수, 시급 착취 반대 등의 요구를 걸고 무기한 잔업거부와 특근거부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가 지난 달말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아 1,750명이 퇴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3월 '현 인원을 고용보장'하기로 노사합의한 기아자동차가 통합을 앞두고 희망퇴직자 모집에 들어가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노사가 5일 오후 2시부터 본교섭을 행심쟁점에 대해 어느정도의견차를 좁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교섭진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현대자동차써비스 및 현대정공의 자동차부분을 연내에 합병한다
기아·아시아자동차의 현대 낙찰 결정 이후인 지난 11월 14일 기아그룹 노동조합 대표자회의에서 전환된 '기아그룹 노동조합 비상대책위'는 11월 23일 상경투쟁을 통하여 여의도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가열찬 점거투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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