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5신-24:20] 협상 결렬, 이후에도 대화는 계속될듯

[5신-24:20] 협상 결렬, 이후에도 대화는 계속될듯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노사정 주체들은 노사정대표자 회의 소집을 요청해 동의했기 때문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당분간의 냉각기를 거쳐 어떤 식으로든 대화를 재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민주노총 긴급 보도문 제출, “주요 쟁점에서 이견 계속된다”

민주노총 긴급 보도문 제출, “주요 쟁점에서 이견 계속된다”

민주노총이 30일 새벽 긴급히 보도문을 발표해 기간제 노동의 기간 외에는 거의 합의했다는 이목희 의원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부정했다. 그러나 5월 2일 10시 협상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 26일 오후 재개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 26일 오후 재개

26일 오후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원회가 재개됐다. 회의 직전 노사정 주체들은 각각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다. 한편 한국노총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병석 노동부 차관이 회의에 참석해 경과가 주목된다.

이경재·이목희, “국회에서 노사정 대화 하자”

이경재·이목희, “국회에서 노사정 대화 하자”

파업은 이틀 앞으로 나가왔는데 ‘노사정 대화’에 관한 이야기만 만발하고 있다. 이경재 환노위 위원장은 이목희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내의 노사정 회담을 제안했다.

‘사회적 교섭(안)’ 반대 연서명 줄이어

‘사회적 교섭(안)’ 반대 연서명 줄이어

"노동조합의 투쟁을 약화시키고, 자본과 정권의 의도가 주로 관철되는 불순하고, 불리한 교섭은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원칙이며, 올바른 전술이다"

“참여 안 하면 대안 있나” – “문제 핵심은 투쟁전선”

“참여 안 하면 대안 있나” – “문제 핵심은 투쟁전선”

9월 8일 오후 7시 경기본부 대강당에서 ‘사회적 교섭기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상학 민주노총 정책기획실장이 주발제를, 박성인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부소장과 이주희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노중기 한신대 교수가 각각 패널토론자로 참석하여 열띤 논쟁을 벌였다. 지난 8월 31일 민주노총 중앙위원회가 ‘사회적 교섭에 관한 건’을 현장에서 충분한 토론을 거친 후 차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다루기로 결정한 바 있다. 결정 시기가 내년으로 미루어지긴 했으나 사안의 무게가 큰만큼 토론회는 40여 명의 조합간부 및 조합원들이 참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상학 정책기획실장은 사회적 교섭 전술의 필요성에 대해 “첫째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을 철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제는 기업별 단위의 투쟁으로 한계가 있으며, 사회적 교섭의 장에서 사회적인 의제로 만들어야 한다. 둘째 강력한 대중투쟁 조직화를 위한 교섭전술이다”라고 말하고, “사회적 교섭에서 2004년에 요구안을 제출하고 2005년에 교섭을 전개, 2005-6년에 더 큰 투쟁을 조직하자”고 제안했다. 반대토론에 나선 박성인 부소장은 “바람직한 사회적 교섭 기구란 없다”며 “민주노총 지도부는 사회적 교섭기구 참여를 주장하기 이전에 노무현정권의 신자유주의 개혁에 맞선 노동자계급의 입장과 요구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인터뷰] “전쟁 참여, 세계화, 노동유연화 공세, 노무현정권이 투쟁 초점”

[인터뷰] “전쟁 참여, 세계화, 노동유연화 공세, 노무현정권이 투쟁 초점”

13일 박장근 노동자의힘 대표를 만났다. 노동자의힘은 지난 총선 이후 중앙위 산하에 조직발전전략 특위를 구성하고 향후 5년을 내다보는 전망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 배경에는 그동안 표방해온 계급정당 건설 노선을 검토하는 한편 장기적인 조직 전망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내부의 요구와, 민주노동당의 의회 진출 및 민주노총의 선거 결과 등 외부 요인이 함께 작용했다고 한다. 지난 2월 총회에서 5기 대표로 선출된 박장근 대표는 조직발전전략 논의에 대해 “조직 건설은 정세, 역사, 주체평가, 현장(조직)운동, 연대연합, 의회전술, 노동(조합)운동전략, 주요투쟁전술, 계급정당 건설의 경로와 상 등을 다루는 것”으로 이 주제들에 대한 논점을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며, “다가오는 8월 총회에서 심의-의결 안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적 합의주의 대응은 중앙위 결의를 기초로 전 조직적인 실천을 준비중이다. 사회적 합의주의 대응 단위가 다양한 데 대해서는 “큰 틀에 같이 연대하고, 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위 현장은 현장별로, 노동조합은 노동조합별로, 지역은 지역대로 자신의 문제로 끌어안고, 실천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실천을 강조했다. 박장근 대표는 또 사회기금이나 비정규직 문제 등 임투에서 보여준 현대자동차노조의

“노무현정권과 이수호 집행부의 사회적 합의 추진 저지해야”

“노무현정권과 이수호 집행부의 사회적 합의 추진 저지해야”

토론회 참가자들은 후속 모임을 갖고 지역과 단위 현장에서 합의주의 분쇄 실천 방안 모색과 이의 전국화를 위해 '노사정합의주의 대응 기획회의'를 두기로 하였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최근 민주노총 4기 이수호 지도부는 '사회적 교섭 전략'이라는 명분으로 '사회적 합의 구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면서, '사회적 합의'라는 이름 하에 노무현 정권의 신자유주의 개혁에 포섭되어가고...

[노동과세계] 2002 노사정포럼, ‘다양한 협의모델 필요’

[노동과세계] 2002 노사정포럼, ‘다양한 협의모델 필요’

'2002 노사정 포럼', 노사정간 대화복원 필요성 공감 민주노총 "노정·산별교섭 축으로 새 교섭틀 짜내야" "대립적인 노사정 관계에서도 사회적 대화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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