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분당이 현실화 되면서 신구당권파 각 세력의 수장들이 각각 명분쌓기에 돌입했다. 통진당 신.구당권파들은 이번 주로 예정된 중앙위원회에서 현재의 위기를 불러온 쟁점들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분당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현행 상대다수득표에 의한 대통령 당선인 결정방식은 역대 선거에서 전체 유권자의 30%대 지지만으로 대통령이 되는 결과를 낳아 선출된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을 약화시켜 왔다”
노 대변인은 “현행법상 권고를 할 수밖에 없어서 권고를 한 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아마 운영위원회는 사퇴를 결정했을 것”이라며 “(권고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그 자체가 하나의 파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경찰서가 노회찬 통합진보당 4.11총선 노원병 당선자가 가족과 함께 다니던 N성당에 낸 헌금 10만원의 기부행위 여부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통합진보당 노회찬 당선자가 총선 직후 “연말 대선도 야권연대로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권연대를 하지 않고는 정권 교체 자체가 어렵고, 한국사회와 정치에 여러 가지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손잡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통합진보당의 심상정 공동대표와 노회찬 대변인이 4년만에 국회로 돌아간다. 심상정 대표는 경기 고양 덕양갑에서, 노회찬 대변인은 서울 노원병에서 각각 승리했다. 특히 심상정 대표는 재검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170표 전국 최소 표차로 당선됐다.
허준영 후보가 경찰청장에 재임했던 지난 2005년, 농민 집회에서 농민 2명이 강경진압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허 후보는 “그게 벌써 7년 전 일인데, 저는 그 문제에 대해 경찰에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항변했다.
14일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민주통합당을 향해 “한미FTA 폐기 입장을 고수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최근 한미FTA 논란을 두고 보여준 민주당의 행보는 새누리당의 공세에 끌려 다닌 결과라는 것이다.
노회찬,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23일 대중적인 통합진보정당 건설에 매진하겠다며 진보신당을 탈당했다. 조승수 전 대표도 탈당 시기를 엿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보신당 간판 전현직 의원들이 연이어 탈당함으로써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에 찬성하는 당원들의 집단탈당도 곧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약혼은 승인하지 않았지만 약혼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서로 사귀고 한 것도 인정하고 최종적으로는 8월에 결혼하는 것을 승인 하는 걸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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