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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스]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뉴저스]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민중과 함께 할 수 있고,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총련이 되어야… 9기 한총련 6월 다짐대회가 풍물패의 등장과 함께 6월 2일 밤10시 10분경에 시작했다. 이어서 전대협 세대의 학생운동가로 구성되어있는 ‘아줌마’ 합창단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라는 축하의 노래가 진행되었다. 한총련 선배들로 직장에서 일하는 학생운동가로 구성되어있는 문학예술 청년 공동체 소속인 성진헌 군은 시 낭송과 다짐의 노래 몇 곡을 불렀다. 이후 ‘소리타래’의 공연은 행사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밤 11시 30분경, 6월 다짐대회가 12기 대경총련 의장 여태희(경북대학교 총학생회장)의 진행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수많은 선배 열사를 위해서 8·15를 성사시키겠다는 마음을 담은 민중의례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한총련과 함께 투쟁하는 모임들의 연대사를 들어보는 행사가 진행되었고, 이에 전국민중연대 대표 홍은수 목사님은 한총련의 과제 3가지를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국가보안법 철폐”, 두 번째는 “6·15 남북 공동선언 실천”, “마지막으로 민족 자주적 투쟁”이었다. 그 이후, 전국 빈민 연합 김은연 의장, 민주 노동당 권영길 대표위원, 통일 연대 상임 대표 한상열 목사 등 많은 연대사가 있었고, 모두가 9기 한총련 출범식을 축하해주었다. 연대사 이후, 개인 활동가인 기만서씨는

[뉴저스]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뉴저스]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옛날 이야기(감독: 박승우) “옛날 이야기”는 경남일대의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권영화제 출품작이다. 경남 양민학살 사건은 마산시, 창녕군, 함안군, 사천시, 의령군 등의 지역에서 각각 100여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수많은 부상자를 낸 사건이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50년대 양민학살과 보도연맹 등으로 가족과 친지를 잃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이루어졌다. 양민학살의 경험자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50년이 넘게 학살에 관하여 말하는 것조차 꺼려했고, 심지어 자식한테도 숨길만큼 위험한 사안이라고 생각하여 왔다. 황점문(74) 할머니에 의하면, “말하면 빨갱이라고 잡혀갈까 봐 50년이 넘도록 말도 한 마디 못하고 살아왔다. 이렇게 말 한마디하는 것만으로도 분이 풀리는 느낌이다.” 할 정도로 독재 정권 하에서 억압 받아온 반미 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과의 인터뷰 내용은 청중들로 하여금, 경악의 한숨을 자아내게 만들만큼 끔찍하고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것이었다. 또한 함안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는 폭격기로 인한 화재로 죽은 여자들의 시체가 썩고 굳어서 젓갈처럼 되어버린 장면에서 학살 당시의 끔찍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내 친구 경대(감독; 김환태) 91년도 명지대 새내기로써 등록금 투쟁 중 경찰에 의해 죽음을 당한 강경대 열사의 10주기를 맞아 그의

[뉴저스] 월드컵경기장 주변 강제철거 사진 3

[뉴저스] 월드컵경기장 주변 강제철거 사진 3

월드컵 경기장 주변 상가 철거 (사진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뉴저스] 월드컵경기장 주변 강제철거 사진 2

[뉴저스] 월드컵경기장 주변 강제철거 사진 2

월드컵 경기장 주변 상거 철거

[뉴저스] 월드컵 경기장 주변 상가 강제철거

[뉴저스] 월드컵 경기장 주변 상가 강제철거

월드컵 경기장 주변 상가 철거

[뉴저스] [한총련] 오늘 기자회견 및 출범식 관련 언론보도

[뉴저스] [한총련] 오늘 기자회견 및 출범식 관련 언론보도

5월 31일 한총련에서 진행한 기자회견과 출범식 관련 최근 언론보도입니다.

[뉴저스] [공동대책위] 단국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투쟁 총화(5/27)

[뉴저스] [공동대책위] 단국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투쟁 총화(5/27)

단국대 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투쟁 총화

[뉴저스] (펌)소위 ‘단국대 활동자 대오’조작 사건을 보면서

[뉴저스] (펌)소위 ‘단국대 활동자 대오’조작 사건을 보면서

단국대 조직 조작사건에 대한 언론의 침묵

[뉴저스] 한통 계약직 대경 5/21 속보

[뉴저스] 한통 계약직 대경 5/21 속보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구미에서 개최, 한통 계약직 대경본부 연대주점 개최 전적동의서 거부투쟁 벌이자

[뉴저스] 효성울산사측,노조말살,노조고립에 혈안!!! (정리안)

[뉴저스] 효성울산사측,노조말살,노조고립에 혈안!!! (정리안)

울산지역 주식회사 효성 저녁 9시 15분 100여명의 구조대와 10여명의 경비들이 0여명의 언양지부 조합원(조속위원포합)들이 정문진입을 고있다. 10여명의 구사대가 몸으로 진입을 막고있고 나머지 구사대원들은 자리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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