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김대중 정권이 노동자에게 전쟁을 선포하였으며, 노동자들은 분노에 치를 떨고 있고 가족들은 울부짖고 있다. 법을 어기기를 밥먹듯이 하며 노동자의 생존권을 압살하는 김대중 정권이 이 땅에 존재할 이유는 없다.
경희노조가 최근 외주도입 반대싸움을 하고 있다. 이과정에서 외부경비용역 업체와 3일째 충돌하고있으며 어머나와 아들이 조합원과 경비원으로 만나는 가슴아픈 장면까지 나옴
'김우중 체포 결사대'가 내일 2월 23일 14시 55분 루프트한자 항공편으로 프랑스로 출국합니다. 대우자동차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규모의 정리해고에 항의해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분식회계란 불법행위로 단군이래 최대 도적질을 저지르며 대우사태를 부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행방을 쫓으려 갑니다.
10개월째 구리시청 앞에서 노숙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최촌마을 철거민들에 대한 구 리시청의 만행이 갈수록 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구리시청은 비닐 한장조차 칠 공간 조차도 허락치 않으며 온갖 치졸한 방법을 다 동원하여 주민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에게까지 살인적인 폭력을 자행하였습니다.
이랜드 노동조합은 국회앞 비정규직 집회를 마치고 대우자동차 투쟁이 있는 부평역으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대자집회가 있는 부평역은 공권력에 의해 장악되어 있었다. 부평역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외곽에 흩어져 있었고 정작 집회장소인 부평역에는 수천명의 전경들이 가득했다.
동지들의 용감하고 강경한 투쟁은 반초국자본 투쟁의 힘있는 주도적 역할을 하며 국제 산업노동자들이 그 것을 받아들어야 할 시그널입니다. MLPD의 자동차 산업 공장단위들이 동지들의 투쟁에 대해서 선전하고 연대 활동을 조직하겠습니다.
50여명의 집회 대오가 관광버스를 타고 경인고속도로 부평 톨게이트 로 진입, 상행선 5개 차선 중 3개 차선을 점거하여 '노동자 다죽이는 김대중 정부 물러가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서울방면으로 2km 정도 행진하다 인근 톨게이트로 나와 해산하였다.
22일 산곡동성당에 위원장 부위원장 상집이 결합하였다. 산곡동 성당에 집결한 집행부는 천막을 치고 노동조합의 제반업무를 시작하였다. 집행부는 우선 내일 8시 전간부가 참여하는 속에서 투쟁방침과 실천지침을 공유하고 본격적으로 정리해고 철폐 공장진입투쟁을 해나가기로 했다.
지금 인천은 계엄중이다. 지하철, 거리, 대학, 사업장 곳곳은 수천의 경찰들이 점거하고 있고 노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닥치는대로 검문 연행하고 있다. 심지어 지하철안에까지들어와 사람들을 연행하고 성당까지 침입해 신부와 노동자들을 폭행하고 있다.
우리 당은 김대중 정부 퇴진과 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해 모든 힘을 다해 투쟁해 나갈 것이다. 김대중 정부는 대우사태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검제를 실시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책임을 무고한 노동자와 가족에게 돌려 생존권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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