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라운드

[인터-뉴스] [74호/참가기] 대구라운드 유감 ­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

[인터-뉴스] [74호/참가기] 대구라운드 유감 ­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

규모보다는 내실을, 한번의 이벤트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동의 공유 장으로서 국제회의가 필요할 때이다. 더 나가서 최소한의 것이라도 공유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행동에 나서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당장 우리 앞에는 밀레니엄라운드가 다가오고 있지 않는가? 대구라운드 선언문에 표현되어 있듯이 "세계무역기구(WTO) 밀레니엄라운드 모라토리엄 지지"라는 입장이 행동으로 표현되기를 기대해본다

[클리핑] 대구라운드 결산

[클리핑] 대구라운드 결산

국제투기자본 규제 ‘발등의 불’ 인식공유 국제금융질서개혁 가난한 나라 시민들 나서야 세계사적 변화에 한국시민단체가 어떻게 대응할지 과제 남겨 줘

[클리핑] IMF 직원 줄이고 총재는 사퇴하라 – 필리핀대 벨로 교수 주장

[클리핑] IMF 직원 줄이고 총재는 사퇴하라 – 필리핀대 벨로 교수 주장

벨로 교수는 "IMF는 개발도상국에게 자본자유화를 강제해서는 안되며 구조조정을 강요하는 것은 IMF의 월권"이라고 지적했다.

[클리핑] 대구라운드 세계대회 개막

[클리핑] 대구라운드 세계대회 개막

선진국·채권국 중심의 국제금융 질서에 대응해 개발도상국, 채무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대응논리를 발전시켜 쌍방통행형 국제금융 질서수립을 목표로 한 대구라운드 세계대회가 개막됐다.

[클리핑] 대구라운드/민주적 세계경제 질서를 향해

[클리핑] 대구라운드/민주적 세계경제 질서를 향해

20세기 초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 대구에서 6~8일 21세기 민주적 세계경제질서를 모색하는 ‘대구라운드 세계대회’가 열린다.

[클리핑] 대구라운드, 국제금융자본 견제장치 논의 …금융노련 조직적 참여

[클리핑] 대구라운드, 국제금융자본 견제장치 논의 …금융노련 조직적 참여

세계시민사회단체들이 세계외채문제 등 경제정의 문제를 두고 대책을 논의하는 '대구라운드'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클리핑] 금융노련 ‘IMF 제소’ 대구라운드 공식의제로 채택

[클리핑] 금융노련 ‘IMF 제소’ 대구라운드 공식의제로 채택

금융노련이 준비하고 있는 IMF제소 움직임이 오는 10월 '대구라운드 세계대회' 주요 의제로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