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제주.울산 1위.. 유시민 \’꼴찌\’ 후 후보사퇴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제주.울산 1위.. 유시민 \’꼴찌\’ 후 후보사퇴

정 후보는 이날 제주, 울산지역에서 전체 유효투표 1만5천658표 중 5천265표(33.6%)를 얻어 4천89표(26.1%)의 2위 손학규 후보를 따돌렸다. 이해찬 후보와 유시민 후보는 각각 3천414표(21.7%)와 2천890표(18.5%)로 3, 4위에 올랐다.

[걱정브리핑] 시민이 상했니?/노무현의 바르지 못한 생활 언어 습관/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걱정브리핑] 시민이 상했니?/노무현의 바르지 못한 생활 언어 습관/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김완 / 최근 유시민 어록이 화제입니다. 멧돼지잡는 특전사 논란까지는 그럭저럭 개그로 봐줄만도 했는데요, 이후 발언 등이 아주 가관입니다. 유시민에 대한 걱정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상태가 날로 심각합니다. 하주영/ 유시민 의원의 대표적 발언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완 / “새만금에 골프장 100개 짓겠다.\”, \”한미FTA는 하루빨리 이번 국회 회기 내에 비준처리해야 한다. 국정조사도 할 이유가 없다.\”, \”미국산 쇠고기는 시민단체 사람들도 미국 가면 다 잘 먹고 온다.\”, \”나중에 기존 정책을 수정하거나, 다른 당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더라도 지지자들은 나에게 배신했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조건이 달라지면 공직자가 말 바꾸는 건 당연하다. 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을 할 자격이 없다\”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막말들이 폭포수처럼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때였으나 학생 운동을 대표하는 명문을 썼었고, 개혁론자로 알려져 개혁에 대한 열망을 팔아 2002년 대선 승리의 주역이 됐던 유시민이었는데요, 이렇게 망가지고 상해서 그가 얻은 건 과연 무엇일까요, 걱정스럽습니다. 하주영/ 두 번째 부리핑은 뭔가요? 김 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취재지원시스템선진화방안>입니다. 사실

[2007 대통령 선거] 권영길 \”난 최소 300만표\”.. 심상정, \”대표선수 바꿔야\”

[2007 대통령 선거] 권영길 \”난 최소 300만표\”.. 심상정, \”대표선수 바꿔야\”

두 후보 모두 각자가 \'당혁신과 본선승리를 위한 적임자\'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 후보는 자신의 통합력과 대중적 인지도와 지지율 등을 내세웠고, 심 후보는 서민경제 전문가로서의 이미지와 당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

노동자의힘은 지난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선에서 좌파연합을 구성해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좌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전술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후보전술을 실행하는 대선사업단도 해산됐다.

특전사 줄땡겨

특전사 줄땡겨

\”유 후보는 의료급여제도를 개악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본인부담금을 부과하여 병원문턱을 높여 치료권을 박탈했고요, 노후생활보장이라는 국민연금제도의 본령을 추구하기 보다는 재정고갈이라는 예견된 예측을 과장하여 국민부담은 늘리고 보장을 더욱 축소하는 개악이었다고 보건의료단체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노인이나 저소득층에게도 복지는 커녕 부담만 더 늘여놓았다는 것입니다. \” – 피플파워 128회 걱정인물 중 –

김세균, \”진보대연합, 진정성 안 보인다\”

김세균, \”진보대연합, 진정성 안 보인다\”

\"이번 대선은 민주노동당이 ‘여권의 제2중대’라는, 그간 자신에게 쏟아졌던 외부의 비난을 씻어내고 자신을 새로운 대안세력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이런 호기를 제대로 살리지 못할 경우 민주노동당은 창당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다.\"

민주노동당 경선 광주전남 개표, 권영길 압승

민주노동당 경선 광주전남 개표, 권영길 압승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경선 두번째 개표인 25일, 제주에 이어 광주전남도 권영길의 승리로 돌아갔다. 권영길 후보는 광주전남 총 유효투표 3550표 중 1983표(60.2%)를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민주노동당 경선 첫 개표, 권영길 1위

민주노동당 경선 첫 개표, 권영길 1위

민주노동당 경선 첫 승부처인 제주 지역에서 권영길 후보가 234표(37.26%)로 1위를 차지했다. 24일 제주 지역 개표 결과 유효투표 627표(투표율 89.84 %) 중 권영길 234표(37.26%), 노회찬 197표(31.4%), 심상정 196표(31.2%)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 없다\”

민주노총,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 없다\”

20일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민주노총이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이 없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21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천박한 노조관\'을 가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1.5%p 차로 대선후보 확정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1.5%p 차로 대선후보 확정

이 전 시장은 이날 7만8천632표(48.06%)를 얻은 2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2천452표(1.5%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원희룡 의원은 2천398표, 홍준표 의원은 1천503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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