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와 전진을 위한 현장신문'은 현장투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조합원들과 함께 활동하고자 합니다.
안전사고의 첫째 원인은 과도한 생산에 있다. 다음이 작업내용이다. 그런데 과도한 생산이나 작업내용은 외면한 채 노동자들 개인에게 모든 걸 덮어씌우는 안전서약서를 강요한 것이다.
9월 3일 만도기계노동조합에 대한 공권력 투입 직후부터 나우누리 찬우물 회원들을 중심으로 [만도사수] 말머리달기와 플라자에서의 온라인 시위가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