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멕히코 정부가 실행한 억압적 조치가 실패했다는 판단에 근거하면, 보수적인 입장은 이롭기보다는 더욱 해로울 것이다라고 씨에라는 말했다. 그는 "만일 당신이 지난 30년 동안 연구했다면, 메히코에서 모든 무장조직은 대화의 창구가 닫혀 있을 때 봉기했다. 어떤 점에서 위험은 억압적 방식을 택한 정부에게 있다"라고 말했다.
메히코 뚜에블라 아뜨리흐코에 있는 극동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마침내 독립노조 건설을 승리로 이끌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까지 독립노조를 허용하지 않았던 메히코 마낄라도라 부문에서 노동자 조직화의 문을 연 선례를 세운 승리이다.
메히코시티 -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EZLN)이 메히코 원주민의 참상을 알리고 치아 파스 분쟁 종식을 위한 산안드레아스 평화협정 채택을 요구하기 위해 수도를 향해 행 진하고 있다.
원주민들을 대표하여 3차 전국 원주민 대회에 모여 미초아칸주 파라초시 누리오의 푸레페차 공동체에서 3월 2-4일을 경축하는 대표단은 다음과 같이 엄숙하게 선포하는 바이다.
메탈클라드사와 메히코 정부 사이의 소송건에 대한 나프타(NAFTA; 북미자유무역 협정) 심사부는 지난 8월 25일 메히코 정부에게 1670만 달러를 보상하라고 명령함 으로써 메탈클라드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는 나프타 체결 이후 투자자와 국가 사 이의 소송에 대한 최초의 판결이다. 지난 1996년 10월 미국계 폐기물 처리 회사인 메탈클라드사는 산루이스포토스 주가 쓰레기 폐기 시설의 재개를 승인하지 않음으로써 나프타 조약 11장을 위반했 다고 메히코 정부를 고소했었다.
7월 2일에 실시된 메히코 대선 결과 지난 71년간 정권을 장악해온 제도혁명당(PRI)이 역사적인 완패를 기록했다. 향후 메히코의 새로운 전개 양상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자.
지난 9개월간 메히코 국립자치대학(UNAM)을 정지시켰던 학생 파업이 2월 6일 연방 경찰의 진압으로 끝이 났다.
지난 2월 9일 메히코에서는 약 십만 명의 사람들이 수도로 몰려와 지난 9개월간 국립자치대학(UNAM)에서 동맹휴업을 벌이다 구속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행진을 벌였다.
이 글은 우남대학 동맹휴업평의회의 긴급 호소문입니다. 오늘, 2000년 2월 6일, "연방 예비 경찰" 소속 전투경찰 수천 명이 대학의 자율권을 짓밟으 면서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대학을 군사적으로 점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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