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박근혜, 국가정보원 개혁안에 침묵

박근혜, 국가정보원 개혁안에 침묵

인권단체연석회의,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들이 3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가 시민사회 단체가 제시한 공안기구 개혁안 항목 중 국정원 개혁안에 무응답 했으며, 강지원 후보는 전체항목에 무응답 했다고 밝혔다.

쌍차 노동자와 용산철거민 외면한 박근혜 후보

쌍차 노동자와 용산철거민 외면한 박근혜 후보

연설을 이어가던 찰나 무대 앞 군중 속에서 “용산참사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외침이 들려왔다. 박 후보와 군중은 외침과 함께 순간 멈칫했으나 소리를 지른 이들은 곧바로 경찰에 의해 유세현장에서 밀려났으며 박 후보는 다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연설을 이어갔다.

무상의료운동본부, ‘영리병원 저지’등 대선 정책요구안 발표

무상의료운동본부, ‘영리병원 저지’등 대선 정책요구안 발표

학계, 노동,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가 18대 대통령선거 정책요구안을 발표했다.

대선 후보 최저임금 정책은?

대선 후보 최저임금 정책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최저임금을 노동자 평균임금의 50% 수준으로 인상하는 등 주요 대선후보 3인 중 최저임금 정책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참여연대는 18일, ‘주요대선후보별 최저임금정책 비교 평가보고서’를 통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세 후보가 모두 최저임금을 인상하자는 데 동의했으며 문 후보의 공약이 가장 적극적”이라고 평가했다.

문재인의 ‘적극적 노동정책’, 안철수는 ‘노동철학’으로 극복?

문재인의 ‘적극적 노동정책’, 안철수는 ‘노동철학’으로 극복?

문재인 후보는 노동계의 법, 제도 개선 요구안 적극 수용을 내세웠으며, 안 후보는 노동에 대한 ‘국정 운영의 철학 기조’ 전환을 강조했다. ‘대통합’을 이야기 해 온 박근혜 후보는 ‘사회양극화 해소’와 ‘선진적인 노사관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타임오프, 창구단일화…대선 후보 빅3 선택은?

타임오프, 창구단일화…대선 후보 빅3 선택은?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와 관련해 문재인 후보는 노조법 개정을 통한 전임자 임금 노사자율 지급을 내세운 반면, 박근혜와 안철수 후보는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에서 재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수노조 창구단일화 문제와 관련해서도 박 후보와 안 후보는 ‘보완방안 협의’와 ‘노사정 논의를 통한 문제 개선’을, 문 후보는 창구단일화 제도 폐지를 주장했다.

쌍용차지부, 박근혜 후보 낙선운동 돌입

쌍용차지부, 박근혜 후보 낙선운동 돌입

새누리당과 면담을 요구하며 집단 단식에 돌입했던 쌍용차지부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 대한 낙선운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쌍용차범국민대책위원회(대책위)는 13일 오전 10시,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에게 박근혜는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에게 박근혜는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해고자는 일명 ‘그림자 투쟁’으로 이어왔다. 박근혜 후보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피켓 시위나 항의를 이어온 것이다. 박 후보의 사택, 새누리당 당사, 국회, 유세현장 등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았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이어 KBS도 재파업 결의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MBC 이어 KBS도 재파업 결의

MBC의 파업재개 결정에 이어 KBS도 다시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6일 오후 전 조합원이 오는 9일 05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영남대, 영남이공대… 박정희 찬양과 비리의 역사

영남대, 영남이공대… 박정희 찬양과 비리의 역사

문제는 반복적으로 박 후보의 측근들이 재단의 요직을 차지하면서 각종 부정과 비리, 박정희 찬양화 작업, 교육, 장학 재단을 이용해 박 후보의 정치적 후방 지원 조직 역할을 하게 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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