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것이 정치라 했던가.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이 말을 하면서 국민이란 말이 황국신민의 약자라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지 궁금하다. 창씨 개명을 두 번 씩이나 한 박정희 독재자의 딸이니 그 사실을 알 리 없을 터이다.
최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역사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히틀러를 비호하는 찌텔만, 휴즈 그리고 박근혜에게 발견되는 공통되는 역사관이 있다. 이들은 역사의 중심에 지도자를 두고 지도자 중심으로 과거를 재구성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나 국가폭력으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을지라도 결과가 경제발전과 부국강병으로 연결된다면,
노동해방 스타일은 자본주의 심장을 강타하게 될 것이다. 노동해방 스타일은 다수가 권력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닌 진리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 곁에 올 수 있다는 확신으로 노동해방 스타일을 복원하여 정치일정을 돌파하자.
박 후보의 행보에 끊임없이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전태일 재단을 방문하는 동시에 한 달이 넘도록 새누리당사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중인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면담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탓이다.
많은 이들이 거짓쇼를 그만두라며 온몸으로 막아 \\\'급습방문\\\'은 실패했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쌍용자동차 분향소 방문일정을 취소했다. 28일 오전 11시께 전태일 재단 방문이 저지된 박 후보가 발길을 돌려 대한문을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내 방문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그란 걸 보라고. 이건 아주 날카로운 쇳덩어리를 가지고 때린 거야”라며 “그렇지 않고서는 그 동그란 게 자국이 안 나오게 돼 있어.
쌍용차 범국민대책위는 20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새누리당의 반노동자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국정조사(청문회)실시 및 쌍용차특별법 제정촉구 각계각층 선언 3차 공동행동을 선포했다.
집회참가자들 중 일부가 집회 장소에 분향소 천막을 설치하자마자 경찰은 ‘천막 설치는 불법’이라며 천막을 철거하기 위해 집회 참가자들 사이로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고, 집회 참가자들 중 일부는 찰과상과 타박상 등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경찰은 30여분 간의 마찰 끝에 천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뒤에야 병력을 철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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