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철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아래 현병철반대긴급행동)이 23일 이른 10시에 \'현병철 위원장연임에 대한 박근혜 대선후보 입장표명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박근혜 의원에게 영남대의료원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하는 이유는 박 의원을 영남대의료원의 실질적인 책임자로 보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1980년 4월부터 11월까지 영남대학교, 영남이공대학, 영남대의료원 등을 소유하고 있는 영남학원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1989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이사를 맡은 바 있다.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2007년 대선 당시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에게서 수 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고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부결되자 새누리당이 바짝 고개를 숙였다.
우리의 악몽이 현실이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KTX 민영화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다. ‘KTX 민영화 저지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 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전국의 각 철도 역사에서 시민들에게 받은 KTX 민영화 사업 반대 서명이 50만을 넘어섰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이같은 여론을 의식한 듯 23일 “지금과 같은 방식의 KTX 민영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여준 전 여의도연구소 소장은 “(국회가) 국회의 권능을 스스로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국회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하면 삭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부의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한 푼도 깎을 수 없다는 것은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문방위는 27일 진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방문진법 개정안을 표결에 붙여
“재단분쟁이 중단된 작년 한 해 동안 육영재단의 경영이 정상화되고 있었다. 단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단분쟁이 다시 시작되면서 단협이 어떻게 될 지 미지수다”지난 1월 4일에는 괴한 50여명이 사무실 유리창을 부수고 난입해 컴퓨터 8대와 회계관련 서류를 탈취해갔다.
전날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이렇게 잘못된 공천은 처음 본다”고 격분한 것을 시작으로, 영남권 공천을 앞둔 ‘박근혜계’의 공세가 필사적이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친이명박’ 계가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반발하는 ‘친박근혜’계가 ‘무소속 출마 연대’를 시사해, 공천 갈등의 분수령인 11일 영남권 공천을 앞두고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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