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 노동자가 토요 택배 중 빌라 계단에서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6년 12월 31일 가평우체국 김춘기 집배원(49)은 택배를 배달하던 중 사망했다. 빌라 주민이 오후 2시 쓰러진 집배원을 발견해 신고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집배노조)은 “토요 택배가 동료를 앗아갔다”며 “우정사업본부는 장시간 중노동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노조가 지난 20일 사망한 쌍용자동차 희망퇴직 노동자와 관련해 “회사측이 2009년 정리해고로 강제 희망퇴직을 시켰고, 이후 기술 전수를 이유로 정규직채용을 약속하고 계약직으로 채용했지만 결국 약속을 파기하고 두 번의 해고를 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매일 200여 명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해도 사망자가 1~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대중 15대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3분 사망했다. 향년 85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난 달 13일 폐렴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에 한 달 넘게 치료를 받아왔었다.
신종플루로 지난 주말 2명이 연이어 사망한 것은 “정부의 무관심”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쌍용차노조 정비지회 부산분회 김00 조합원이 11일 새벽4시경 부산에서 심근경색 및 심장마비(경찰 추정)로 사망해 부산 중앙동 해양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리고 싶어 한다. 많은 이가 살리고 싶어 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일까.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4일째인 26일 경찰이 차벽으로 둘러싸고 있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열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으로 6월 임시국회 개회가 일주일 연기되었다.
나는 지금껏 누가 죽었다는 사실 때문에 눈물을 흘려 본 적이 한번도 없다. 겨레붙이 몇몇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나는 울지 않았다. 정이 없어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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