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으로 주민들 감금한 농업기반공사
녹색연합 자연생태국 정연경
새만금 간척을 강행하겠다고 정부가 발표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정치권과 이익집단의 추악한 욕심에 의해 생명과 조화의 땅 새만금 갯벌이 영원히 사라지는 걸 두고 볼 수는 없다. 새만금을 살리는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부안사람들 해창산 정상서 점거농성
새만금 간척사업을 반대하는 부안사람들
새만금갯벌 살리기 범종교인 기도회 열려
기고글 비방 탄원, 인격권 침해에 기관장 명의 도용
새만금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쌀농가를 살리고 농정을 바로잡는 정책에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할것이다.
새만금 사업 강행결정 이전인 지난 3월 21일, 농림부 장관에게 공유수면 매립법 제 32조와 농어촌정비법 제 98조에 따라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한 공유수면매립면허와 사업시행인가 처분을 취소하여줄 것을 신청한 바가 있으나 5월 24일 장관이 이를 거부한다는 통보를 해옴에 따라 신청거부행위를 취소하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하게 되었다
새만금 반대운동 진영의 예산저지 활동을 피하고 쉽게 가려는 농림부의 편의주의적 발상. 새만금 사업 때문에 농민들은 또 다른 피해를 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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