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실업과 현실의 문제에 대안은 무엇인가?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노동시장의 성별불평등의 해소와 본인의 선택에 의한 안정된 일자리가 요구되어진다. 한국의 노동시장구조의 안정성추구와 노동자의 권리증진, 차별적 억압해소를 기본으로 고용기회증진, 성인지적 사회보장과 노동시장구조의 시민권적 사회보장을 달성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기본적으로 갖춘상태에서 성별영향을 고려한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이 이뤄져야할 것이다.
정부는 실업률 3%대로 안정세를 유지한다고 했지만, 최근 발표된 결과들은 고용관계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자들의 '일할 권리' 의미 노동절에 담겨야
정부가 기초생활보장법 등 '찾아가는 복지'라고 선전하고 있으나 성과보다 문제점이 많아 '허구적 복지'란 비판이 높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신규여성노동자 취업 실태조사 발표
고용안정센터의 취업실적 조작에 부쳐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13일 오후 한국언론재단에서 `여성가장의 실업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처럼 실업단체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선 것은 한나라당이 지난 7일 추경예산 관련 당론을 발표하면서 공공근로 추경예산 1천5백억원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1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회의' 소속 활동가와 실업자 3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부의 실업예산 삭감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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