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쌍용차 해결 않는 MB는 나쁜 대통령”

“쌍용차 해결 않는 MB는 나쁜 대통령”

만화가 박재동, 방송인 김미화, 영화감독 정지영, 권칠인, 영화제작자 심재명 등 문화예술계 인사 20여명은 대한문 앞 쌍차 희생자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리해고를 멈추고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쌍용차 분향소, 정당 조문조차 안와…\”말로만 비정규직 해결\”

쌍용차 분향소, 정당 조문조차 안와…\”말로만 비정규직 해결\”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목숨을 잃은 스물 두 명의 해고노동자들을 기리기 위해 대한문 앞에 분향소를 마련했다. 그러나 분향소 설치과정부터 시작된 경찰과의 마찰이 분향소 설치 5일째인 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쌍용차, 22번째 죽음…스스로 아파트에서 투신

쌍용차, 22번째 죽음…스스로 아파트에서 투신

쌍용자동차에서 정리해고를 당한 노동자가 지난 달 3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는 2일 저녁 ‘쌍차77동지회’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를 통해 “쌍용차 해고 노동자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09년부터 쌍용차 구조조정으로 인한 노동자와 가족들의 사망은 22번째이다.

“쌍용차 죽음의 행렬, 구럼비 폭파는 국가의 폭력”

“쌍용차 죽음의 행렬, 구럼비 폭파는 국가의 폭력”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를 비롯한 노동, 정당, 시민사회 단체 등이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제 2차 희망시국회의 STOP21’을 개최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가해자가 빠지고 피해자끼리 상대적 가해자를 찾기 시작합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가해자가 빠지고 피해자끼리 상대적 가해자를 찾기 시작합니다

함께 살자고, 정리해고 철회하라고 외치며 투쟁을 시작한지 1,000일이 넘었다. 여기에 함께 하다가 거리로 쫓겨난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은 아직도 많이 아프다. 어쩌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아플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함께 살자’는 소박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투쟁하고, 주말에는 심리상담을 받으며 아픈 마음을 추스르고, 내일을 준비한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1000일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1000일

두 시간이 넘는 문화제가 끝난 후에 참가자들은 들고 있던 촛불로 ‘정리해고 철회’ 구호를 만들고, 조합원들을 따뜻한 포옹으로 격려했다. 이제 두 시간 후면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 김상구 조합원이 새로 뽑은 ‘투쟁 1,001일차’를 붙이러 나올 거다. 7시간이 더 지나면 해고노동자들이 눈을 비비며 정리해고 철회와 원직복직 요구가 담겨 있는 피켓을 들고 나와 투쟁 1,001일차를 시작할 것이다.

“쌍용차, 22번째 죽음 막자”…국정조사 촉구

“쌍용차, 22번째 죽음 막자”…국정조사 촉구

쌍용차 22번째 죽음을 막기 위해 3월8일 ‘제 2회 희망시국회의 STOP21’가 열린다. 또한 금속노조가 쌍용차 회계조작 관련자들을 법원에 형사 고발했다.

쌍용차 기술유출 혐의 직원들 1심 무죄 판결 받아

쌍용차 기술유출 혐의 직원들 1심 무죄 판결 받아

김정우 쌍용차지부장은 법정을 나오는 쌍용차 임직원들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고성을 질렀다. 지난 2009년 쌍용차 정리해고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었던 기술유출 문제가 또 다시 안개 속으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쌍용차 점거파업 1000일, “민주노총 명운걸고 투쟁할 것”

쌍용차 점거파업 1000일, “민주노총 명운걸고 투쟁할 것”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쌍용자동차 투쟁 1000일을 맞아 새누리당에 정리해고 해법 요구와 함께 총선 투쟁 계획을 밝히고 나섰다.

“쌍용차가 두 번 해고해 죽음으로 내몰았다”

“쌍용차가 두 번 해고해 죽음으로 내몰았다”

쌍용차 노조가 지난 20일 사망한 쌍용자동차 희망퇴직 노동자와 관련해 “회사측이 2009년 정리해고로 강제 희망퇴직을 시켰고, 이후 기술 전수를 이유로 정규직채용을 약속하고 계약직으로 채용했지만 결국 약속을 파기하고 두 번의 해고를 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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