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재구성

[언론의 재구성] 노동운동 실리적 경향 힘 싣는 프레시안

[언론의 재구성] 노동운동 실리적 경향 힘 싣는 프레시안

금속노조가 오는 28일, 29일 한미FTA 반대를 기조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혀 이를 비판하는 언론들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한 프레시안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노무현에게만 관대한 정치적 자유

[언론의 재구성] 노무현에게만 관대한 정치적 자유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개혁언론들의 보도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인터넷한겨레는 ‘강한 중소기업 만들기’ 캠페인을 지난 3일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진행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인터넷한겨레의 보도 태도와 캠페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국민 알권리 침해, 언론은 책임없나

[언론의 재구성] 국민 알권리 침해, 언론은 책임없나

정부가 지난 22일 ‘취재지원선진화방안’을 내 모든 언론이 한 목소리로 이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통일의 꿈’ 남북열차, 환영할 만 하나 환영만?

[언론의 재구성] ‘통일의 꿈’ 남북열차, 환영할 만 하나 환영만?

남북의 열차가 반세기만에 휴전선을 넘습니다. 17일이죠. 남의 경의선이 문산역에서 출발해 개성역까지, 북의 동해선이 금강산역에서 제진역까지 시험운행을 실시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개혁언론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핵심 비켜간 출산율 보도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핵심 비켜간 출산율 보도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네 오늘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야기 되고 있는 출산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얼마 전 출산율이 증가추세로 돌아섰다고 많은 언론들에게 보도한 것을 봤는데요. 이꽃맘/ 그렇습니다. 출산율이 3년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올 해 새로 태어난 아기들이 작년보다 1만 4천 여 명이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대부분의 언론들은 긍정적 평가를 내며 환영했습니다. 출산율 증가는 대부분의 언론이 그러했듯이 환영할 만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출산율 증가의 원인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해법들은 언론들마다 달랐는데요. 한겨레는 10일, 노르웨이의 아르네 홀레 아동 평등부, 가정 양성평등국장을 인터뷰 하면서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하주영/ 노르웨이는 기본적인 복지정책이 잘 되어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떤가요? 이꽃맘/ 네, 정세라 기자는 이 기사의 제목을 ‘아빠 출산 휴가 6주 의무화는 출산율 유지비결’이라고 뽑으며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버지에 대한 육아휴가와 가사분담문제의

[언론의 재구성] 부동산 투기자본 금융시장으로..개혁언론, 집값하락 호들갑

[언론의 재구성] 부동산 투기자본 금융시장으로..개혁언론, 집값하락 호들갑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조수빈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빈/ 예,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조수빈/ 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 20일 주택법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집값 하락에 대한 기대와 환영의 뜻을 밝혔는데요. 오늘은 이와 관련한 오마이뉴스 등 개혁언론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집값 안정화라면 참여정부의 숙원사업 중에 하나죠. 조수빈/ 네 그렇습니다. 서민생활에 직접적 관련이 있는 만큼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여론의 관심도 상당했습니다. 참여정부는 2003년 10.29에 이어 2005년 8.31 3.30, 1.11 등 시시각각으로 새로운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번에 공포된 새로운 주택법은 1.11 부동산대책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주영/ 새 주택법의 내용과 업계분위기 등을 간략하게 소개해주시죠 조수빈/ 새로운 주택법에 의해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주택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됩니다. 또한 대통령령이 정하는 지역의 경우에는 분양원가 내역도 고시하도록 했습니다. 새 주택법은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새 주택법 공포 이후 한 조찬 강연에서 “이번 정부 들어 강남 11개 구의 아파트값이 68%나 오른 데 비해 최근의 하락폭은 1%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더 집값이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오늘은 영어 얘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15일, 토플 출제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이, 줄이면 ETS인데요.ETS가 7월 토플시험에서 한국 지역의 접수를 제외시키면서 이른바 ‘토플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주영/ 사실 저는 토플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토플이 한국 입시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죠? 이꽃맘/ 그렇습니다. 일단 외국어 등 특목고들이 특별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초등학교 때부터 토플 시험을 보기위해 학생들이 모여들고 있는 상황이구요. 여기에다가 대학들까지 나서서 입시에 토플 성적을 반영하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그동안 대학 입시에서는 토플 성적이 반영되지 않았었는데요. 지난 3월 고려대가 2008년 대입 전형에서 ‘글로벌 KU’라는 전형을 만들어서 고교 내신을 50% 반영하고, 한국의 수능이 아니라 미국 대학의 수학능력시험인 SAT와 대학 선학점 이수제 AP 등을 50% 적용에 학생을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주영/ 가뜩이나 한국에서 영어교육 열기는 거의 광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학까지 나서서 미국의

[언론의 재구성]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 한국에서는 핵폭탄으로

[언론의 재구성]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 한국에서는 핵폭탄으로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조수빈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수빈/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조수빈/ 버지니아에서 울린 총성이 한국에는 핵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33명의 희생자를 낳은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이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계 학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 언론은 오버에 오버, 그야말로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언론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충격적인 사건인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조수빈/ 사망자를 포함해 총 60여명의 사상자를 낳은 이번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16일 발생했습니다. 범인을 포함해 사망자만 33명입니다. 미국언론은 이번 사건을 두고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911테러 이후 최고의 충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며칠째 라디오며 TV에서 이 사건과 관련된 보도가 나와서 어느 정도인지 대략 짐작이 갑니다만 한국 언론들 보도 동향은 어떻습니까? 조수빈/ 한국에는 17일 새벽 1시 경 첫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때만해도 보수언론들을 중심으로 ‘최악의 총기사건’이라며 미국 내 분위기를 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라 국외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언론들 이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합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경부터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주식에 투자하세요~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 주식에 투자하세요~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오늘은 어떤 내용 소개해주실 건가요. 이꽃맘/ 네, 한미FTA 타결 이후에 언론들은 연일 증권가의 소식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주영/ 얼마 전에는 코스피지수가 1500을 넘어 섰다고 하는 보도를 봤었는데요. 이꽃맘/ 네, 한겨레도 이에 대한 보도를 했는데요. 한겨레는 “코스피지수가 20개월 만에 1000을 넘어 1500에 올라섰다”라며 “경기 둔화 우려 감소와 한미FTA 협상 타결, 북한 핵 위기 완화 등 경제 대내외적 변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 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주영/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것 같은데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떤가요? 이꽃맘/ 한겨레는 12일 헤드라인으로 ‘투자 유목민 주무대 부동산서 증시로’라는 제목으로 투자자금의 대 이동이 시작되고 있는가라는 내용의 보도를 했습니다. 최우성 기자는 “최근 들어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현격히 감소하고 있다”라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주식시장에는 돈이 몰리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주영/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주택 값이 하락돼 한겨레가 표현했듯이 투자 유목민의 이동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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