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개발 잡아 가둘 강제퇴거금지법 제정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막개발 잡아 가둘 강제퇴거금지법 제정을!

그 후로도 막개발은 계속되어 온 나라 곳곳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두 개의 문’ 종영…영화는 끝났지만 용산은 끝나지 않았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두 개의 문’ 종영…영화는 끝났지만 용산은 끝나지 않았다

1월 19일, 영화 ‘두 개의 문’이 종영했다. 누적관객 7만 3천 명. 2012년에 개봉한 독립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두 개의 문’의 흥행으로 대중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가던 용산참사의 기억이 환기됐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금 높아졌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2009. 1. 20. 용산 유가족의 멈춘 시간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2009. 1. 20. 용산 유가족의 멈춘 시간

1월 20일, 용산참사(학살)가 일어난 지 꼭 4년이 되는 날이다. 용산참사 유가족과 시민, 사회단체 회원 200여명이 이날 12시 용산철거민 열사들이 잠들어 있는 마석 모란공원 열사 묘역에 모였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4주기 추모대회…“용산은 끝나지 않았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4주기 추모대회…“용산은 끝나지 않았다”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며 요안참사 4주기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용산참사 4주기 범국민추모위원회는 희생자들이 망루에 오른 1월 19일, 서울역 광장에서 15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추모대회 ‘용산은 끝나지 않았다’를 개최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새누리당 의원, 용산참사 구속자 사면 결단 촉구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새누리당 의원, 용산참사 구속자 사면 결단 촉구

정치권이 여야를 불문하고 용산참사 구속자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용산참사 해결에 미온적인 자세를 취해오던 새누리당도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갈등과 아픔에 약자들이 법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용산참사 구속자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용산참사 4주기 추모영상

용산참사 4주기 추모영상

2009년 1월 20일 벌어진 용산참사는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 개발 정책 실패의 상징적 사례이자 국가폭력에 의해 빚어진 비극이다. 용산 뿐만 아니라 중구 순화동, 경기 일산 덕이동과 김포 신곡마을, 뉴타운 등 많은 지역의 개발사업이 중단된 채 방치돼 있다. 이런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용산참사의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강제철거로 인생에 구멍 났다”…강제철거 피해자 증언대회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강제철거로 인생에 구멍 났다”…강제철거 피해자 증언대회

용산참사가 발생한 용산 4구역은 참사 이후 4년이 지난 현재, 공터로 남아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용산 이외에도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강제철거와 퇴거종용으로 생계와 터전을 잃은 철거민들이 숱하지만 정작 그들은 여전히 개발사업이 중단되고 황무지가 된 주거/상가 지역에 남아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은 지금 멈춰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은 지금 멈춰있다”

용산참사 4주기를 맞이하는 추모콘서트가 열렸다. 용산참사 4주기 범국민추모위원회는 16일 저녁 7시, 조계사 전통문화예술 공연장에서 용산참사 4주기 추모콘서트 ‘꽃 피는 용산’을 개최했다.

[인권오름] 진실의 꽃 피는 용산을 위해

[인권오름] 진실의 꽃 피는 용산을 위해

2013년 1월 20일은 용산참사 4년이 되는 날이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4년전 그 외침, “여기 사람이 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4년전 그 외침, “여기 사람이 있다”

2009년 용산참사 당시 점거농성을 벌이다 수감됐던 철거민 김재호(57) 씨, 김대원(43) 씨가 연일 개발 광풍으로 허허벌판이 된 터를 찾았다. 용산참사 4주기를 앞두고 ‘용산참사 4주기 범국민추모위원회’가 계획한 강제퇴거 순회단 버스에 몸을 실은 이들은 서울 중구 순화동, 고양시 덕이, 김포시 신곡지구를 돌아본 뒤 “막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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